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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과 나 사이에~
방학이 없었다면
헤어짐 없을것을
내 소중한 것...
내사랑 달님반
맑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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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달님들...
잘 지내시죠?
마리아 선배님, 좋은 만화 감사합니다.
졸업하시고 선교활동 열심히 하고 계시나요?
우리 실비아 수녀님 근황이 궁금한데, 좀 알려주실래요?
방학 축하드립니다~
올봄에 종교교육학과 졸업한 김현주 마리아입니다.
방학이시죠??
즐거운 방학되세요...
아래 만화는 여름방학 축하하는 마음에서 요즘 유행하고 있는
2컷 만화 조삼모사를 변형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당~~~~
달님반사랑
요즘 엄청 발산되고 있군요!
주님! 행복해요...
달님들과 함께 있으니...
짜랑해!

자기야!

다시 우리를 만나준 유월...
예수님의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유월...
5월은 장미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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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 하고
축제도 끝났는데 차나 한 잔 하고 공부 시작할까?날이 갈수록
날이 갈수록 더 보고파지는 달님들
날마다날마다 저녁때만 기다려지네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죄'입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죄'입니다.
사람을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기도가 부족한 사람은 사람을 미워합니다.....
행복을 담는 그릇
가진 것이 부족해도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치 한 조각으로 밥을 맛있게 먹고
누더기 옷 한 벌인데도 입으면 빛이 나고
낡은 시집 한 권을 가졌을 뿐이지만
위대한 영혼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마음에서 생겨납니다.
행복을 좇는 자는 결코 행복을 잡을 수 없으며
생활에 충실하고 성실한 자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가진 것 없이 행복해지는 방법, 그건 참 간단합니다.
행복을 찾기위해 소매를 걷지 말고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속 허욕을 버린다면
그만큼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은 커집니다.
- 김현태 산문집 [행복을 전하는 우체통]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