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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빛2006. 4. 29. 오후 12:41:13

사랑 사랑 사랑

미운사람이 있으면 그를 떠올리며 

눈을 감고, 사랑 사랑 사랑 세 번

 

행복이 찾아옵니다

 

이달빛2006. 4. 23. 오전 12:25:21

찬미의 계절

오! 아름다운 계절!

주님을 찬미합시다

이달빛2006. 4. 16. 오후 8:25:48

다시 태어나는 달님반

육체의 욕망에서 죽어

봉사와 헌신으로 부활

사랑은 우리삶의 전부

 

이달빛2006. 4. 11. 오후 11:26:03

기운 차리고 놀자~

친구들아 힘내자

기운 차리고 놀자~

이달빛2006. 4. 1. 오전 2:48:38

빛과 소금이 되어...

빛과 소금으로서...

      한알의 밀씨로서...

이달빛2006. 3. 19. 오전 12:29:55

달님반을 위해 피는 꽃, 오 내 사랑 목련화야

 

금년에 피는 목련화는

달님반을 위해 피는꽃

오!  내 사랑!  달님반!

 

 

김현주2006. 3. 10. 오전 3:12:56

나승이 사진 감사합니다

그렇잖아도 3월 6일 나승이 입회날 못가봐서

'서운해.........'이러고 있었는데

 

그날 고운 한복 입고 있는 나승이의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뭉클합니다.

 

이 사진을 제가 홈페이지에 옮겨놨더니,

나승이네 동네 지역처자들(동부이촌동 한강성당에서 소시적부터

함께 성서공부하고...함께 술 먹고...)이

나승이 입회소식은 알고 있었는데 정작 가기 전에 짬을 못내서

얼굴 한번 제대로 못보고 보내서 가슴 한 켠이 무거웠는데

그날의 모습을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게된다고 기뻐하고 있습니다.

 

입회날 현장스케치와 소감을 올려주신 대표님께 작은 선물(=상품)을 드리겠습니다.

선물의 내용물이 뭘까요?????

 

 

 

이달빛2006. 3. 5. 오후 4:09:30

달님들아! 축하해!!

개강을... 새 학우들을... 그리고 수녀님의 탄생을...

 

 

김현주2006. 2. 28. 오후 10:32:46

사진 바꿔주세요~~

 

아악~~~

제 사진이... --; 집에서 딩굴거리다가 나갔기에

맨얼굴에 목이 쭉 늘어난 티셔츠....ㅠㅠ

혼사길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사진으로 예상됩니다.

 

 

뽀샤시 처리한 이 사진으로 바꿔주세요.

 

(근데...바꾸나마나...--;) 더 우울해짐...ㅠㅠ

 

                 사진 제목: 천사와 요정

한진호2006. 2. 28. 오후 8:20:39

맞고 싶어요~

 

맞고 싶어요~ 선배님께서 베푸시는 ㄸㅊ~^^

평소의 미모에 비해 훨씬 못 나온 사진이지만

혼자만 보기에는 너무 눈이 부셔서스리...

김현주2006. 2. 28. 오전 12:15:46

대문사진 감동적...

+ 찬미예수

 

안녕하세요.

이번에 종교교육학과 졸업한 김현주 마리아입니다.

 

지난 2월 23일 금요일 이나승 실비아 자매님 환송회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2005 종교교육학과 사랑방에 아~~~주 가~~~끔 오거든요)

입회를 앞두고 '무지하게' 바쁘실 나승 실비아 자매님의 고운 얼굴을 잠깐 만나고 왔습니다.

 

아웅..그날 병문안 선약만 없었다면,

호프집의 푸짐한 안주...모두 내껀데..아까워라.. --;

 

그날 저도 얼떨결에 나승 실비아 자매님과 사진 한 컷 찍은 듯하여

구경하러 왔더니 '대문사진'이 무척 감동적입니다. ^____^;

(주책바가지...대표님과 은성기 아저씨..ㅋㅋ)

 

(((제 사진 몰래 보내주세요.... 제 미모가 세상에 알려지면 혼란예상..))

   사진유출하면 이렇게 똥침을~~!!!

이달빛2006. 2. 26. 오후 10:02:09

세상에 아무렇게나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새로운 의미로 피어나는 봄꽃들, 바로 달님들...  보고파라...
이달빛2006. 2. 22. 오후 9:21:36

촉촉한 봄비는...

달님네들 부르는 소리...
 
 
한진호2006. 2. 17. 오전 1:37:59

아녜스 자매님

반갑습니다.

그 어렵다는 교리신학원 논술시험과 면접시험을 통과하시고 최종합격 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특히 자매님들은 예쁘지 않으면 불합격이라는 우리 달님반 대표님의 말씀이 거짓이 아니로군요.

그리고 주님께서 신경 써서 키우시는 분이심을 느낍니다.

앞으로 샛별반(가칭)을 위해 많은 일 하시며 큰 은혜를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