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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 사랑
미운사람이 있으면 그를 떠올리며
눈을 감고, 사랑 사랑 사랑
세 번
행복이 찾아옵니다
찬미의 계절
오! 아름다운 계절!
주님을 찬미합시다
다시 태어나는 달님반

육체의 욕망에서 죽어
봉사와 헌신으로 부활
사랑은 우리삶의 전부
♥
기운 차리고 놀자~
친구들아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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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차리고 놀자~
빛과 소금이 되어...
빛과 소금으로서...
한알의 밀씨로서...
꽃 보다 아름다운 우리 달님들^^
달님반을 위해 피는 꽃, 오 내 사랑 목련화야
금년에 피는 목련화는
달님반을 위해 피는꽃
오! 내 사랑! 달님반!
나승이 사진 감사합니다
그렇잖아도 3월 6일 나승이 입회날 못가봐서
'서운해.........'이러고 있었는데
그날 고운 한복 입고 있는 나승이의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뭉클합니다.
이 사진을 제가 홈페이지에 옮겨놨더니,
나승이네 동네 지역처자들(동부이촌동 한강성당에서 소시적부터
함께 성서공부하고...함께 술 먹고...)이
나승이 입회소식은 알고 있었는데 정작 가기 전에 짬을 못내서
얼굴 한번 제대로 못보고 보내서 가슴 한 켠이 무거웠는데
그날의 모습을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게된다고 기뻐하고 있습니다.
입회날 현장스케치와 소감을 올려주신 대표님께 작은 선물(=상품)을 드리겠습니다.
선물의 내용물이 뭘까요?????
달님들아! 축하해!!
사진 바꿔주세요~~
아악~~~
제 사진이... --; 집에서 딩굴거리다가 나갔기에
맨얼굴에 목이 쭉 늘어난 티셔츠....ㅠㅠ
혼사길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사진으로 예상됩니다.
뽀샤시 처리한 이 사진으로 바꿔주세요.
(근데...바꾸나마나...--;) 더 우울해짐...ㅠㅠ
사진 제목: 천사와 요정
맞고 싶어요~
맞고 싶어요~ 선배님께서 베푸시는 ㄸㅊ~^^
평소의 미모에 비해 훨씬 못 나온 사진이지만
혼자만 보기에는 너무 눈이 부셔서스리...
대문사진 감동적...
+ 찬미예수
안녕하세요.
이번에 종교교육학과 졸업한 김현주 마리아입니다.
지난 2월 23일 금요일 이나승 실비아 자매님 환송회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2005 종교교육학과 사랑방에 아~~~주 가~~~끔 오거든요)
입회를 앞두고 '무지하게' 바쁘실 나승 실비아 자매님의 고운 얼굴을 잠깐 만나고 왔습니다.
아웅..그날 병문안 선약만 없었다면,
호프집의 푸짐한 안주...모두 내껀데..아까워라.. --;
그날 저도 얼떨결에 나승 실비아 자매님과 사진 한 컷 찍은 듯하여
구경하러 왔더니 '대문사진'이 무척 감동적입니다. ^____^;
(주책바가지...대표님과 은성기 아저씨..ㅋㅋ)
(((제 사진 몰래 보내주세요.... 제 미모가 세상에 알려지면 혼란예상..))
사진유출하면 이렇게 똥침을~~!!!
세상에 아무렇게나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촉촉한 봄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