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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사벳2006. 11. 26. 오전 1:32:24

축하의 작은 꽃

                                          예뻐서 달님반에 보냅니다.

DABIO2006. 11. 19. 오전 3:26:19

[김순임 율리안나 선교사님의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 그저 사랑

탁정환 베드로, 김순임 율리안나 ME 부부님!
연희동에서 함께 ME 활동 할 때가 그립습니다.

제가 먼 곳으로 떠난 후
신설된 성당으로 자리를 옮기셨고...
봉사 활동을 열심으로 하시는 소식을 인터넷을 통해 접할 수 있었습니다.

하시는 사업도 날로 번창한다고 알고 있으며
복사를 서던 두 아드님도 나라 일과 공부에 전념한다고 들었습니다.
이제
김순임 율리안나 자매님의 졸업과 선교사 파견식을 앞두고
축하의 메일을 전합니다.
그동안
그 힘든 공부하시느라 너무 수고하셨고요.
앞으로의 삶이 선교사로서 살아야 하시니 부담도 되시겠지만
기쁨과
희망으로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는
훌퓽한
선교사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소서
알렐루야
바이

MISSIO CANONICA, DABIO KIM
ST. PAUL CHONG HASANG KOREAN CATHOLIC COMMUNITY
1316 62ND AVE. E.
FIFE, WA 98424
U.    S.    A.
이달빛2006. 11. 14. 오전 2:11:26

그리워 그리워

보고싶은 그대...  달님반

김현주2006. 11. 3. 오전 2:07:09

우모 아저씨~ 그리고 신부님 강론책자 필요하신분~~~?

우모 아저씨...

그 CD 언제 전달해드릴까요???

신학원에 맡길까요???

 

2학년 종교교육학과 학생들게 알렵니다.

 

그리고 <우리 신부님은 매일 강론 하신다>책자가 있습니다.

총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선착순 4분께 드립니다.

단, 가톨릭회관 4층으로 받으러 오셔야해요..(4권이 한 세트라서 묵직해요)

이달빛2006. 10. 26. 오후 11:51:51

졸업여행을 통한 달님반의 새로운 일치를

이달빛2006. 10. 4. 오전 12:15:29

이 가을엔...

 

사랑해야지...

이달빛2006. 9. 24. 오전 10:07:55

그리움


가을이 오니 달님반의 지난 2년에 눈물이 글썽글썽...

이달빛2006. 9. 10. 오전 2:25:23

안타까운 나날들...

 

졸업하면 어찌 만나나... 

안타까운 하루 하루...

이달빛2006. 8. 27. 오전 1:14:13

가을아 가을아

 

내 맘 알려나...

이달빛2006. 8. 23. 오전 12:45:55

미안합니다 - 사랑합니다

      이제 개강하면 남은 세 달...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날마다 볼때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살자, 친구야!

이달빛2006. 8. 18. 오전 12:35:34

와! 가을이다!

애가 돌았나?  쯪쯪~ 얼마나 개학이 기다려졌으면...

김현주2006. 8. 7. 오전 12:36:09

가끔..

가끔 회원 아닌 사람도 흔적을 남겨야 홈페이지 관리하는 분이 덜 힘드시겠죠?

 

(이나승 실비아...그후 이야기는 저도 몰라요. 혹시 면회 가실 때 저도 껌으로 붙여주세요)

 

엊그제 김우모 반장아저씨와 잠깐 통화를 했습니다. 사무실 회계 관련 여쭤 볼 것이 있어서..

어찌나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던지...암튼 '친절한 우모 아저씨'셨습니다~~~

 

사진은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ㅋㅋ..제가 찍어놓고 얼마나 우울하던지...흑흑..

이달빛2006. 8. 1. 오후 11:46:35

달님 향한 그리움...

 

방학아 언제가노 개강아 어데오노

오늘도 보고파 이리저리 헤멘다

이달빛2006. 7. 17. 오후 1:10:38

Moonlight Serenade


 

달님들과 함께 듣는 달빛 세레나데! 야~ 근사하다!!
이달빛2006. 7. 12. 오후 11:59:59

그리움 안고 내리는 비

오늘도 하염없이 내리네...

달님들 보고싶어 죽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