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경(慈經) - 티벳 명상음악

2005. 8. 29. 오전 9:56:06

글자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법정스님 - 산에는 꽃이 피네]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음악의 향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