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처럼 / 이지선

2005. 4. 28. 오전 12:25:46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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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5년 4월 28일 오전 8:25

    우리의 모습이 아무리 흉하게 변한다 할지라도 우리의 본질은 하느님이 주신 소중한 영혼임을 깨닫게 합니다

음악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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