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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 주님께
2005. 4. 28. 오전 12:23:39
글자
2005. 4. 28. 오전 1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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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씨는 우리 달님반의 보물이예요. 사랑방과 까페 왔다갔다 하시며 학우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쏟아 자료들을 올려주시니, 주님께 요한형제님을 위하여 기도 드릴께요.
요나역도 성령님과 함께 잘해내시기를 빕니다.
요나의 동생 요한~~~요나 형 닮아서 잘 하실 것 같습니다````그런데 노래는 왜 안나오는 겨??
두 아이의 모습이 정겹군요. 요즘은 여자들이 더 적극적인것같군요. 여자 아이가 남자 아이의 허리를 감고있는 모습을 보고있노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