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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6월 6일 오후 12:07

    제5처의 "나쁜일은 소리없이 남몰래 해치우지만 선행을하면서 침묵하기는 어렵습니다." 라는 글귀가 와닿는군요. 니꼴씨! (종강)미사는 빠져도 (달님반)회식은 빠지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