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된 연극 시나리오 및 준비 내역입니다.
제가 출력은 해 가겠습니다.
금일 일정은 각막별 대사 맞추기 및 아이디어 공유(브레인 스토밍) 시간입니다.
가능하시면 대사를 어느정도 외어 오셔서 파트너와 대본 연습과 내용의
초안을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내일(5월 5일) 오전 10시 ~ 12시까지 전체적으로 맞추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울상을 짓고서는 웃긴 연극을 만들어 낼수가 없습니다. 아무쪼록 대사도 대사거니와 마음도
한결 가볍게 하고 모든 것을 포기하는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나 하나를 던져 모두가 즐거울 수 있도록 유쾌한 마음으로 함께 준비해 갔으면 합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열의를 보여주시는 달님반 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