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쌍구
2005. 7. 20. 오후 4:32:04
쌍구씨, 이런 돌산을 몇 시간씩 비를 맞고 내려왔다니 그야말로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되겠군요. 몸과 마음을 깨끗이 씻어주셨으니, 쌍구씨가 순수한 이유를 이제 알겠습니다.
드디어 시나이산에서 하느님이 얼마나 사랑과 은총으로 감싸주시는지를 체험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