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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곁에 머무르고 싶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2006년 12월31일을 맞이해서 15기도 2년을 바쳤습니다. 함께 기도하신 15기도 회원들님께도 감사드립니다. 15기도를 바치면서 때로는 분심속에, 때로는 밀린 기도를 하면서 일년을 마쳤을때는, 아! 그래도 주님 곁에 떨어지지않고 매달려있었구나, 스스로 위로하며, 15기도의 매력은 역시 한해를 한다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년간 희로애락속에 사계절이 한 순배 돌아가는 동안 15기도 속에 매일 머무른다는것은 그 자체가 엄청난 은총이라생각합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회개의 은총을...
작년 오늘 시작해서 어제 1년의 15기도를 바쳤습니다. 감동과 은총도 많았지만 분심과 때우기의 무덤덤함이 더 많았던... 그래서 과연 이렇게 해서 회개의 은총이 얻어질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근 한달간 남은 날을 헤아리게 되었을 즈음부터 너무나 아름다운 기도문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사랑, 자비, 용서... 그러서인지 아주 용서하기 힘든 상황에서 몇번의 용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용서하지 못하고 화를 내었을 때 그것을 의식할 수 있었습니다. 한동안 쉬려고 했지만 이곳에 와서 보니 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도를 할 수 있었던 것이 은총이다" 맞습니다. 그 은총을 좀더 누려야 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고 있나이다" 주님, 제가 모르고 지나치는 것에서 깨어나게 하소서. 아멘.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님, 11. 16일이 2년째 입니다. 그동안 조마조마 하게 가슴 졸이면서 지켜 보셨지요. 말썽꾸러기인 저를 내치지 않고 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당신을 사랑합니다. 제 가족을 제 이웃을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면서 감히 당신에게 사랑을 고백합니다. 당신은 변함없이 저에게 사랑의 손길을 보내시고 계시지만 제가 그 손길을 뿌리치고 있으면서 오히려 주님을 원망하고 있는 철부지 입니다. 주님! 굳은 저의 가슴에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십시요. 그리하여 이웃에게서 당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십시요, 힘들고 지칠때 제가 주님을 원망하더라도 내치지 마시고 위로해 주십시요. 또 주님이 힘드실때 제가 주님을 위해 기도 드릴 수 있도록 눈물을 흘리면서 당신을 위해 모든 것을 받칠 수 있도록 기도 하게 하여 주십시요. 저는 당신을 사랑하는 종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눈물로 바친 15기도
2004년 7월29일 우연히 굿뉴스에 들어갔다가 신앙체험에 있는 15기도 이야기를 읽고 무작정 기도책을 신청해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아이의 갑작스런 사고로 인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15기도책을 매일 눈물로 적시우며 절절히 1년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이어진 2년째의 기도는 주변의 암으로 고통 받는 제 지인들과 가족들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수많은 어려움과 원망 회의를 느끼며 힘겹게 마쳤습니다. 그동안 악의 방해로 가정이 평안하지 못하고 제가 바라는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 이 기도를 그만 두어야 하나 망설이기도 많이 했습니다. 세번째 시작을 앞두고 아주 특별한 만남을 통해 마음의 기쁨을 얻어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다시 기도를 드립니다. 험난했던 15기도 아직 산재해 있는 문제들, 그런 고통중에서도 기쁨을 주신 주님께 마음을 다하여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저에게 용기 주신 최태광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시작입니다
저두 오늘드뎌 15기도를 일년간 드린날이 되었습니다..사실 끝날때가되어가니까 지겹기도 하고..언제끝나나하는 생각이 많았는데..끝나고 나니까 뿌듯합니다..사실 정말 기도에 집중하면서 한적이 별로없는거 같아서 정말 찔리긴하지만 끝이아닌 새로운시작이기에 제 기도는 오늘부터 다시 시작입니당*^^*
15 기도 2 년 마쳤습니다.
찬미 예수님. 안녕하셨어요? 최 태광 안토니오 님 그리고 15 기도 가족 여러분. 김 덕진 마리아 입니다 세속 이름 이 김 나윤 으로 바꼈는데 굿 뉴스 관리자게 얘기했는데 팩스가 안들어 가드라구요. 7월 11 일로 2 년째 기도 마쳤습니다. 진작 글 올렸어야 하는데 제가 허리가 아파서요. 우선 주님 께 성모님 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시샆 님 과 가족 여러분 들 감사합니다. 올 5 월 경 에 병원 에 갔더니 폐 에 뭐 가 보인다고 해서 ct 촬영 을 했습니다 검사 하기 로 한 날 꿈 에 우리 집 현관 앞 에 남자 들 이 떼 거지 로 몰려와서 문 을 열어달라길래 무 의식 중에 문 을 잠궈 버렷습니다. 그 꿈 을 꾸고 전 그날 검사 결과 가 좋게 나올 줄 알았습니다 우리 의 오관 을 지켜주신 다고 말슴하신 주님 께서 약속 을 지켜 주셨습니다. 아멘. 이젠 일상 이 되어버린 15 기도 가끔 은 유혹 도 있었고 의심 도 했었고 건성으로 바칠 때도 있었지만 주님 의 자비하심 으로 2 년 기도 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제 가 허리도 아프고 아이 들 이 미사 참례 를 안해서 속 상하고 또 지향 드리며 기도 하는 것 들 도 주님 께서 차근차근 히 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 그래 도 사탄 이 항상 노리고 있기 에 방심하지 않고 열심 히 기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기도 중 에 시샆 님 과 15 기도 가족 여러 분 들 잊지 않게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년째 15기도를 바치고....
7월13일로 15기도를 건성으로 바치기도하고....힘들때는 간절히 바치기도하며 일년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변화된 것은 저의 영성생활의 극적인 바뀜이나 가족들의 안위는 아니었습니다. 정말 바뀌었던 것은...늘 하느님을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언제나 머리속에 15기도가 떠나지 않았고...15기도를 어쩌다 빼먹는 날은 내마음이 메마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영성적으로 확 바뀐것은 아니어서 아직도 죄를 짓고 또 짓고 합니다. 어제저는 정식으로 15기도를 바치지 않았습니다. 1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저는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은총'이 바로 일상생활안에서 매일 이 15기도를 바치는 것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15기도를 하지 않는 생활...예수님의 수난을 상기하지 않는 삶은 죽은 삶이었다는 것을....어제 너무나 건조한 저의 삶속에서 발견하였습니다. 이 기도를 알고 바칠수 있게 섭리하신 하느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희 부부 일년을 마쳤습니다.
안녕하세요,,김정호 마르티노 입니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그리고 형제,자매님들의 도움으로 저희부부가 일년간의 15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 시작할 때 예비신자였던 아내는 작년 부활절때 세례를 받고, 또 견진은 저와 함께 받았습니다. 이것만도 얼마나 큰 은총인지 모르는데 15기도까지 마치게 되어서 얼마나 큰 은총인지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저희 부부보다 일주일 늦게 시작하신 어머님 또한 일년이 다 되어갑니다. 또한 연말에 하느님께서 저희에게 아들을 주셨습니다. 아내가 세례받을 때 쯤 잉태된 아기입니다. 이름을 요한이라 하였습니다. 세례명 또한 사도요한으로 하려고 합니다. 주님 주님께서 맞겨주신 요한이가 성 요한사도처럼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다 주님께로 돌아가게 해 주소서.... 너무 엉터리로 기도를 바친 날도 많고 죄속에서 바치기도 해서,,예수님께 죄송스럽습니다..끝까지 해야 한다는 생각하나로 때로는 술에취해서, 때로는 시간이 임박해서 속독하듯이, 때로는 죄속에서 가책으로 괴로워하며 일년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이제 또 새로운 일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주님께 평생 15기도와 함께 할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끝나기 직전에 어릴 때 부터 마음에 두던 죄를 모두 고해하였습니다. 깨끗한 마음으로 일년의 마지막을 채우려고 한 것인데, 이 또한 주님의 은총인 것 같습니다. 미리 종이에 고해할 내용을 적었더니 콩알만한 글씨로 A4용지로 한 면이 꽉 차더군요.. 회원님들도 모두 15기도 일년을 꼭 완수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나약한 제가 주님의 은총없이는 일년을 채울 수 없었을 것입니다..제가 온 마음으로 주님께 감사하고, 온 마음으로 겸손되이 주님을 사랑할 수 있게 이끌어 주소서, 또 이곳의 모든분들과 세상의 많은 죄인들이 15기도를 통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아멘.
1년을 마치고...
안녕하세요? 김희순 (마틸다)입니다. 저도 얼마전 2005년 12월 13일로 1년을 마쳤습니다. 1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그동안 많이 힘들고 지치는 여정이었습니다. 눈물나는 날도 많았고.. 그사이 직장도 여러번 옮기고.. 하지만 이 15기도가 저를 성숙시켰고 저는 아니어도 저의 주변분들 한분한분이 잘 풀려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기도의 힘이 참 크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다시 1년을 봉헌합니다. 사실 기도하는 내내 분심과 귀찮음이 끊이지 않았으며 정말 진심으로 단어하나하나에 정성을 쏟으며 기도한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좀더 신경써서 기도에 집중을 해보려 합니다. 악의 유혹과 방해가 정말로 많지만 이 기도를 통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더욱 다가갈 수 있기를 다시한번 소망합니다. 또한 저의 아주 못된 질투심,욕심도 이번 기도를 통해서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올 한해는 저에게 상처를 주었던 이들과 제가 상처를 입혔던 이들을 위해 기억하며 용서할 수 있는 한해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5기도회원님들과 운영자님 모두 가정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아아, 주 예수 그리스도여 !
2005년 12월 31일 베론 성지에서 1년을 마쳤읍니다. 주님곁에 떨어지지 않도록 기도한 2005년는 제 생에 잊을 수 없는 획을 그었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의 약속대로 깊숙히 파묻혔던 죄를 다시 묵상하게도 되었고 고통으로 다가온 삶의 한 부분이 자신을 성장시키는 주님의 발자국 임을 느낍니다. 2004년 12월 15기도를 시작하면서 매운 바람을 가르며 성당을 오갔던때에 형제님의 격려로 의지를 세우고 2005년 봄 4월 지나가면서 한 기도씩 외우기 시작하여 기도문을 외웠읍니다. 저의 기도는 출퇴근 차안에서, 산책하면서 그리고 성당에서 하였읍니다. 이제 1년을 마쳤으니 또 해야지요. 생활의 한 부분이 된 15기도, 묵상이 된 15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2006년도 한 해를 또다시 봉헌합니다
오늘 마쳤습니다.
12월5일 오늘 마쳤습니다. 어렵고 긴여정이었지만 주님과 성모님께서 해주셨음을 믿습니다. 모든 영광과 찬미를 하느님께 드립니다. 아멘. 일년이 흐르는동안 저희 가정은 기도하는 가정이 되었습니다. 처음시작은 온가족이 다같이 시작하였지만, 새벽일을 하는 우리 자매님은 일찍 포기하였고, 초등학생 우리 아이들은 그래도 9개월가까이 하다가 멈추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저나마 마치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온 가족이 다함께 할수 있게 되기를 하느님께 청합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15기도 가족형제자매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영광!
어제(22일)로 일년의 15기도를 마쳤습니다. 중간중간 흩어지던 의지를 여기 가족들의 글들을 보며 심중을 다잡았는데 그것이 주님의 은총 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저와 함께 몇명의 친구도 하고 있는데 그들도 역시 저와 같으리라 여깁니다. 이제 15기도는 저의 일상이 되었고 오늘부터 또 일년을 시작합니다. 그냥 고통의 예수님을 생각하며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 하렵니다. 마음속에 있는 모든 소망은 그분의 자비에 의지하고 믿음의 은총만 구하렵니다. 이기도를 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 내리시길 기원하며 감사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하느님 세세 영원히 찬미 찬송 받으소서 ! 11월 16일로 기도한지 일년입니다. 주님이 이끌어 주셨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제기도가 필요한 곳에 주님께서 사용하시겠지요. 저도 외상으로 주님께 많이 받았거던요. 주님! 오늘 데이트 약속 어기지 않을께요. 그리고 내년 이맘때 저와의 속삭임을 이곳에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 할께요. 사랑합니다.
주님! 영광받으소서..
처음 15기도를 시작할 때는 어떻게 내가 1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정말 자신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1년을... 이 모두가 함께 기도해 주신 15기도 가족분들과 성모님, 모든 성인성녀들의통공과 예수님의 사랑과 자비심 덕분임을 알고 있습니다. 1년이 완성되기 며칠 전부터는 잊고 있었던 아주 오래된 제 잘못 하나하나까지 회개하는 은총까지 주시더군요. 회개하는 것이 주님을 만나는 지름길임을 다시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1년전과 비교하면, 제 자신이 얼마나 변해있는 지.. 주변 사람들이 아주 몰라보게 변했다고 하더라구요. 거룩하신 주님의 본성을 저도 본받게 하소서! 너무나 많은 은총을 받았기에, 이를 하나하나 열거할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정말이지, 이제는 15기도 없이 하루를 시작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직 주님께 그 영광과 찬미를 드릴뿐입니다.
어제 마쳤습니다...
작년 10월 오늘(11일) 시작한 15기도를 어제 마쳤습니다. 처음 이 기도를 알게되고, 1년을 매일같이라는 말때문에 차일 피일 시작을 미뤘던 기억이 납니다. 기도의 은총은 주위사람들에게 적지 않게 들어왔고, 저 또한 그것을 의심하지 않고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기도를 정해놓고 숙제하듯이 하는 제가 이 기도를 하면서 분심과 싸우며, 눈으로 흘려 읽은 기도를 다시 마음으로 읽고하면서 열심히 하였습니다. 덕분에 15기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소개를 할 수도 있었고, 기도가 주는 은혜는 차치하고라도 숨을 고르게 하면서 하루를 마치며 명상의 시간으로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밤시간을 이용하여 기도를 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빠지게되는 날이 생기곤 했습니다. 다행히 이 모임을 알게 되어 다음날 할 수 있긴 했지만, 처음의 간절함과 기쁨이 어느새 의무감으로 기도문을 읽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느니 차라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까 하는 생각도 여러번 하였지만, 빠뜨리지 않는 의지도 곱게 보신다는 말을 듣고 용기를 갖고 처음 하는 기도를 꼭 마치고야 말겠다는 생각으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지난 1년간의 변화가 무엇있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더 엉키는 것같은 주변의 상황이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가르침으로 여기면서 결국 이끄시는 곳으로 가기 위해 또 새로이 시작되는 오늘, 15기도의 첫째날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자비의 심연이신 주님 오늘 제가 일년간의 기도를 마쳤습니다. 여러분들의 중재기도 덕분에 마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깊이 감사드립니다. 일년간 제게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총들,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많은 것들, 그중에서도 특히 생명의 은혜를 깨닫게 해주신 점..제게 존재를 부여해주신 아버지 하느님의 은혜와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합니다. 기도 마치기 이틀전 너무 큰 공격을 받았지만 주님의 자비에 의탁하면서 기도를 마쳤습니다. 의지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되새기면서.. 성인들도 하루에 일곱번씩 넘어진다고 하신 말씀을 생각하며..지나온 시간들이 제 힘도 뜻도 아니니 끝까지 마쳐야한다고 자신을 격려하며.. 수난 묵상을 좀더 깊이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어 쬐끔이나마 주님마음 알아드리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요. 15기도의 마지막 이기도가 실현되기를 간절이 바라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면서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무한하신 자비와 축복과 평화를 빕니다. ..우리 생애의 종말은 미소지을 수 있는 것이 되고 천국에 드는 값이 되어, 거기서 당신의 성인들과 함께 영원히 당신을 찬미하게 하소서. 아멘.
2005년 7월 31일
어제로 15기도가 일년이 되는 날입니다. 혹시 365번을 다 바치치는 못한건 아닌지 스스로를 의심하며 몇번의 기도를 더 했습니다. 그동안 너무 타성에 빠져 기도한건 아닌지 조금은 후회도 되고 그래도 일년이라는 기간을 다 채운 것이 스스로 대견하기도 합니다. 항상 저는 지금 제가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못하고 다른 곳에서 헤매이다가 어렵게 그 길을 찾아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멀리 돌아서나마 제 길을 찾을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저와 그리고 저의 어머니는 다시 15기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조금더 시각을 넓혀서 북한의 신자들, 제가 미쳐 몰랐던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을 위해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참 기쁘고 또 한편으로 과연 이룬것인가라는 두려움도 앞서지만, 포기하지 않고 또 이 기도의 묶음을 엮어가보렵니다. 또 여기오시는 많은 분들도 힘내셔서 꼭 1년의 기쁨을 맛보시길 바랍니다
찬미 예수님
오늘 드디어 15 기도 일년 되었습니다 우선 예수님께 감사 드리고 최태광 안토니오 님을 비롯해서 15 기도 모임 가족 들 께 도 감사합니다 주님의 도우심 이 없으셨으면 어찌 저같이 나약한 것이 일년 동안 기도 할수 있었겠습니까 ? 1년 동안 아이가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가벼운 인대 파열로 보호 해주신 주님 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아직 은 경제 적으로 힘들 지만 주님 께서 채워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가 죽는 날까지 15 기도 할수있도록 다시 주님 께 은총 청합 니다 주님 은 찬미 영광 받으소서....
15기도로 예수님과의 여정을...
1994년 4월 12일 15기도를 시작하여 2005년 4월 12일 11년이 되었고 12년째 계속하고 있는 15기도는 바로 예수님이 주신 은총이었으며 저의 인생 여정에 예수님께서 함께 해 주셨음이라 기억합니다. 예수님, 앞으로 남은 온 인생을 15기도를 통하여 당신과 함께 하고자 봉헌합니다. 예수님, 성모님 그 큰 사랑에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사랑합니다 예수님!
찬미예수님
2004년 2월 7일 바오로 서점에서 책을 구입해서. 한번 해 봐야지. 한게 한 달. 두달.가고 15기도 모임을 알게 되었고, 영광스럽게 무사히 1년을 완수 할 수 있었습니다. 최 시샵님을 비롯한 여러 15기도 가족들의 기도와 응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가족의 영혼에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2월 7일 그 365일 째 기도를 바치던 순간은 어찌나 한 순간 한 순간이 소중하던지. 벌써 4일이 지났습니다. 또 1년을 기도 하고 싶습니다. 아니. 계속 기도 드릴 것 입니다. 7번의 주님의 기도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주님. 그리고 여러 형제 자매 여러분, 꼭 1년 완수의 기쁨을 맛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