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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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15기도를 마쳤습니다
2014년 3월 31일 3번째 15기도를 달성했습니다 1년만에 이곳에 글 올리는 뿌듯함과 재미가 솔솔 있는듯 합니다 ^^;; 15기도를 2년째 매일 하면서 이젠 15기도는 저의 일상의 일부가 되었네요 하지만 마귀들이 쉬지 않고 공격 해 오기 때문에 긴장감을 풀지 않고 늘 깨어서 앞으로 죽을때 까지 매일 하면서 주님의 수난과 피를 공경하고 많은 연옥 영혼들과 죄인들 위해 꾸준히 할것을 다시 다짐 합니다! 4월 1일 4번째 15기도를 시작 했습니다 2015년 4월 1일날 다시 이곳에 글을 남길수 있도록 늘 주님 수난과 피를 공경하면서 하루 하루를 살기로 다짐 합니다 15기도를 하는 모든 분들 주님의 은총과 자비 그리고 평화가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드디어 3월 27일 1년 기도 달성
3번정도 몇개월 하다가 실패해서 15기도 열심히 하는 자매님 도움으로 13년 3월 26일 부터 기도하여 2014년 3월 27일 완주하였습니다. 1하루 술먹어서 다음날 2번했지만 1일 더해 1년 기도 하였습니다. 받은 은총은 현재 더 열심히 묵주기도, 연혼영혼 9일 기도, 예수님 수난기도 등 하게 되었고, 미사, 성체조배를 더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성모님, 예수님 은총으로 술을 습관적으로 좋아했는데 금주를 약 3개월 하게 되었고, 지금도 금주중입니다. 또 주변에 기도 열심히 하는 형제 자매님들 만나게 되어 더 용기를 북돋어 주어서 항상 술대신 기도와 성경읽고 다락방기도 메세지 읽으면서 마음에 평화와 조금이라도 직장에서 가정에서 희생하려는 생각을 하게되고 잘 안되만 말과 행동에 조심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5기도 글럽을 알게되고 기도를 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현재 12년기도는 계속하고 있고, 다시 한번 15기도 1년 바치려 합니다. 더 많은 은총을 받았는데 기억날때 마다 등록하겠습니다. 시샵 및 회원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15기도 마치고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또 힛수가 빠진건지 ? 2010년 11월 시작하여 2011년 11월 약 37번인가 부족하여 작년 2012년 7월 시작하여 마쳤습니다. 정말로 은혜는 많이 받았습니다. 살롬. 이번에도 기도 횟수가 부족한지 끝마쳤다는 기쁨이 없습니다. 그래서 작년 11월 까지 52번 한걸로 계산하고 365번을 드렸는데 앞으로 이달 말 7월 31일 까지 52번을 더 드리려고 합니다. 확실한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처음에 빠진 횟수는 어머님의 방해 때문에 그리고 두번 째는 신부님의 방해로 ?? 횟수계산이 좀 틀린것 같습니다. 제 여동생도 드리는데 제 여동생은 기도중에 신부님들이 보이면서 그분들이 고통을 맞이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도중에 신부님들을 위해서 기도를 좀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예수님 당신은 살아계시고 저희들을 사랑하십니다. 아멘.
2번째 15기도를 마쳤습니다
2013년 3월 16일날 두번째 15기도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3번째 15기도를 시작 하려고 합니다 아마도 부할절 시작 하는 날에 다시 시작 할려고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3번째 시작하게 되면 15기도 시작 등록 게시판에 시작을 알리는 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마치게 되면 이곳 1년 기도 달성 소감 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죽을때 까지 15기도를 바치고자 평생을 15기도와 함께 하고자 합니다 여기서 평생을 살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 사이트가 사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렇게 두번째 15기도를 바칠수 있게 해준 이곳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저를 위해 또는 15기도를 바치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 해주시는 분들이 계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예수님의 수난과 피를 공경하면서 그분과 일치 하기를 희망하며 15기도를 지속히 완성 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 하고 여러분들을 위해 저도 주님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기도 마쳤습니다.
7월 30일 15기도 마쳤습니다. 은총의 시간들... 감사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15기도은총
주님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나디. 어려운길을 걷던 저에게 좋은분들을 만나게 해주어서 강찬모회장님 김운경 사장님 권봉호 형제님 새상에서 이보다 좋은 분들이 잇을가요.절망에 긑자락에 서있던제가 이제 다시 살수 잇었던것은 15기도 입이다.저는 이기도를 죽는날 까지 하고 싶습니다.
360일정도 지났네요..
15기도 모임이 있다는 얘기만 들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가입도하고..너무나 좋습니다. 이 기도를 알게되고서 바로 바치지 않고 저는 저의 어머니께 먼저 바치길 권유했었습니다 ^^; 제딴에는 회사도 다니고 이런저런 술자리며.. 온갖 핑계를 대면서.. 그러다가 어머니께서 시작하셨고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하시면서도 참 힘든기도라고.. 그렇게 끝내시고선.. 이상하게 작년 사순때 갑자기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면서도 부담되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해보자 였는데.. 어느새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참 이렇게 할수 있었던것 자체가 커다란 은총이었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술자리갔다가 취해서 그냥 자고 내일하자라는 유혹들... 그래도 잠들기전까진 괜찮다 생각하면서 그날 그날 어떤일이 있어도 다 끝마친거보면.. 참 많은 은총 주셨구나를 느낍니다. 아직 5일정도 남았지만 끝나는 그날까지 정성을 다해 바치고 싶고 또 그럴것입니다. 전 어떤 체험이라기보단.. 기도하면서 예수님의 수난과 고통도 고통이지만.. 성모님.. 바로 한 아들의 어머니로써 당신 아드님께서 그렇게 고통받으실때 얼마나 뼈를 깍는 고통을 겪으셨을까에 대해서.. 좀 많이 묵상하게 되더라고요.. 같은날 한 친구에게 권했더니 흔쾌히 같이 시작하자했던 친구도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해왔더라고요.. 참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를 하시는 모든분들 또한 무사히 정성을 다해 바치시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하느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찬미예수님.
작년 11월 17일 시작하여 일년을 기도하며 행복하였습니다. 나와 함께 하시며 매일을 기쁘고 행복하게 살라고 이끌어 주시는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삶으로 기쁨을 실천하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계속해서 기도하며 나에게 주시는 이끄심에 민감하고 싶습니다. 기도를 알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주위에 나누겠습니다.
15 기도를 하시려는 분들께,,
주님 찬미받으소서,, 주님 수난 15기도를 현재 330 일 하고 있읍니다,, 생각해 보니 내 의지도 의지이지만 지나고 보니 주님의 보살핌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처음 시작 때, 1년간 쉬지않고,,라는 조건이 매우 부담스러웠읍니다, 사실 성모님께 드리는 9일 기도도 54일 걸리잖아요,, 그것도 힘든데,, 365 일 빠지지않고???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이 엄두를 못내시는것 같은데, 저는 거기에 대해 이렇게 , 제 나름의 사견입니다만,, 제안하고 싶읍니다,, 그냥 부담없이 시작하세요,, 조금 하다가 하루 쉴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지만,,, 한데 그럴 경우 첨부터 다시 숫자 세지마시고,, 계속 이어 가세요,, 하다보면 1년중 부활절도 있어서 부활때, 부활 축제 기간중 기쁨으로 보낼 시기에,, 15기도는 좀 안 어울리거든요,, 그럴때 1주일 정도는 부활의 기쁨을 누리면서 오히려 쉬는게 더 좋을듯하구요,, 부득이 사정이 있을 경우, ,,쉬시고 다음날 다시 계속 이어가세요, 다시 되돌려서 첨부터 1,2,3,4 하지마시구요,, 자비 가득하신 주님께서, 하루 이틀 빠졌다고 " 너 첨부터 다시 와,," 하지는 않을 실 것 같읍니다.. 지금 330일 인데요,, 1년 다 하고 나서도 계속 하려합니다,, 계속,, 주님 수난 고통에 조금 더 가까이 가려구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요,, 그냥 부담없이 시작 하세요,, 제 사견입니다만,, 5일하고 쉬었다, 다시 하는 한이 있더라도, 계속 6,,7,8,9,,, 이어 가세요,, 주님께서잘 인도해 주실 것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안하는 그들보다는 하시는 분들께 약속하신 자비를 꼭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부담없이 시작해보세요,, 해보면 안 할 수가 없읍니다,, 비록 1번을 하시다가 안 하시더라도 해보세요,, 한 만큼 .,, 한 만큼,,, 제 메일; sunny7933@hanmail.net
복되고 복된 1년
지난 7월에 브리짓다 성녀 축일에 시작하여 무사히 1년을 마쳤습니다.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하지만, 참으로 하루하루 정성을 드렸고, 많은 은총을 주셨습니다. 기도의 시작했던 동기는 어느 신부님을 위한 것이었는데, 은총은 저희 가정에 더 많이 주신듯 합니다. 기도바치는 동안에 남편에게 너무나 좋은 직장을 주셨고, 저희부부에게 둘째 아기를 주셨습니다. 또 저희에게 주신 은총을 보고 들은 이들이 15기도를 시작할수 있게끔 이끌어주셨고요. 첫아이가 뜨거운 물이 데이는 사고도 있었지만 크게 휴우증은 없이, 다행히, 아물었답니다. 아이가 어디에 있던지, 왠지 든든한 느낌마저 듭니다. 그분께서 보호해주시니까요. 끝나자마자 다시 또 시작했습니다. 제게는 커다란 버팀목이자 한편 이 기도로 주님을 위로해드릴수 있다는 것도 참 감사하고 영광이 아닐수 없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같이 기도하고 계시는 회원님들 감사드리며 늘 제 기도속에서 기억하겠습니다.
일년전 오늘을 되돌아보며
작년 이맘때(2008. 1. 10)는 인과관계로 인해 맘고생을 무척 했습니다. 사는 것이 재미없고, 직장생활이 힘이 들고.......가톨릭굿뉴스에서 15기도를 보고 기도문을 혼자 찾아서 시작을 했는데 드디어 1년이 되었습니다. 기도할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기도에는 항상 응답과 은총이 따른다는 것 다시한번 깨닫고 새롭게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이 모습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과 이끌어주시겠지 하는 믿음도 함께 듭니다. 끝까지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15기도중에 계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도 주님께서 함께 하실거라 는 믿음! 다시한번 강조하며 기도중에 하나가 되길 바라며 이 기쁨을 전합니다.
주님의 은총에 감사
6월13일로 1년의 15기도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기도하는 일년간 많은 은총을 받았습니다. 매일 미사,영성체를 같이 했습니다. 가족이 함께하지 못함이 아쉽지만 기회를 민들어 함께할 날을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이 기도를 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듬뿍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나의희망나의주님!
4월27일자로 1년을 어느날은 조금더 성의있게 어느날은 죄송할정도로 무성의하게 15기도를 올렸습니다.특별한 은혜없이는 힘든기도임을 알기에너무나 감사합니다.오늘도 저는 15기도의 은혜속에 하루를 봉헌합니다.나의 일상속에 함께 하시기를 바라시는 하느님께서 오늘도 15기도의 은혜속에 저를 초대합니다. 하느님은 나의희망 나의 바위이십니다. 절대 고아로 내버려두지 않겠다고 약속하신 하느님!!! 찬미영광받으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1월 24일 오늘로 기도를 마쳤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방해와 분심이 많아 여러번 고비도 있었지만 주님께서 저의 손을 끝까지 놓지 않으시고 이끌어 주셔서 이렇게 해낼수 있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부족하기만한 저에게 회개하게 해 주시고 평안을 주시는 주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윽더 열심히 기도하게습니다. 이기도를 드리는 모든이에게 주님의 평화와 은총을 내려주소서.. 또한 저의 지향을 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15기도를 마치면서....
저는 작년 8월 26일자로 하느님의 끊없은 은총과함께 15기도를 마쳤습니다. 1년간 하면서 여러가지 분심도 많이 생기고 여러가지 어려움도 많았지만 계속했습니다. 그리고 참고 여러가지 성서관련 책도 탐독했지요 그러면 회개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고 그 만큼 많은 은총도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지금은 12년간 7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는 15기와 7기도를 같이 했지요 그리고 지금은 15기도는 어쩌다한 번 하고 7기도는 매일매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는 묵상단계로 넘어가 묵상와 생활 반성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성서와 함께하는 활기찬 영성생활이 여러분에게도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작년11월6일에 시작하였는데 1년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의무감도 있었는데 하면서 기도시간이 되면 저절로 기도방으로 가는 저를 발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제 의지만으로 는 할수 없었기에 주님 감사합니다. 다시 1년 시작합니다. 주님 저에게 은총과 축복을.......
15기도 1년
지난해 6월 10일 음력 생일에 시작하여 올 해 6월 10일까지 기도를 하였습니다. 다시 지향을 바꿔 시작합니다. 1년이 시속 49Km로 가는데 예전보다는 무척 빨리 가는 느낌이었는데 15기도 덕분에 좀 천천히 가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기도를 마칠 수 있도록 해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도한 저의 지향을 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년을 끝내며 ,,,,,,,,,
이번 2007년 5월 15기도가 끝이 났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주님과 성모님,그리고 모든 성인들께 저를 사랑하시는 하느님과 저의 어머니 마리아 저도 사랑합니다. 보이는 은총으로 사랑과 자비과 함께함을 보여주시려 또 이번 5월에 자형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1가지의 주님의 약속 중의 회개 하게 해 주신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시작합니다. 2007년 5월 27일
주님, 찬미와 영광을 받으소서!
"여보~ 내일이면 15기도 1년되는 날인데, 알고 있어요?" "무슨 상관이야? 난 죽을때까지 바칠건데..." 남편 베드로의 1년을 지켜보면서 큰 감동과 기쁨을 체험하고 있답니다. 놀라운 변화. 아빠가 기도생활을...?? 아이들도,이웃도 놀랍니다. 그의 말투,표정이 부드럽게 바뀌었고 마음이 평화로우니, 가정에 웃음꽃이 핍니다. 깊은 신앙묵상 대화가 부부간에 자연스레 오갑니다. 2-3년전만해도 상상할 수 없던 일입니다. 매일 15기도와 묵주기도를 바치는 아빠의 기도덕분인지...2006년엔 두 애들이 모두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는 경사도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저희 가정을 지켜주시며 돌보아 주십니다.... 주님! 그러나, 저희들이 세상행복에 연연하지 말고, 더 큰 영혼의 생명수를 언제나 받아 누리게 해 주소서! 15기도를 통하여 찬미 영광 받으시고, 저희 가정이 마귀와 세속과 육신을 이기는 참된 성가정을 이루게 하소서! 아멘.
모든 것을 선으로 이끄시는 하느님
찬미 예수님. 제가 3년을 완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오늘도 또 많은 기도 도움과 염려를 받고 있는 시샵님과 회원님. 감사합니다. 조목조목 무슨 좋은 일이 있었다..는 간증은. 또 올리겠습니다. 가장 큰 간증은 말씀은 살아 움직인다는 것이고, 2004년 2월 6일 시작한 이래로 좀처럼 그만 둘 수 없는 기도가 되었다는 게 아닐까 합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 그분에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로마서, 8장 28절)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