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아 아녜스 입니다. 이곳에서도

서수아

2004. 6. 25. 오후 6:02:30

주님의 보호하심을 받았죠.

2001.6월에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갔었습니다.

그곳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서 , 차는 엉망이 되어 결국 폐차를 시켰고,

어디서 왔는지. 많은 이들이 달려 와서 저를 끄집어 내 주고 안심 시켜 주고 병원에 호송하였답니다.

 

이건 그 사고 전 사진 이구요.

우울한 나날 인데. 대장님이 사진을 꼭 올려야 정회원 시켜주신다고 해서

귀중한 추억을 다시 더듬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게 끝이구나 생각들던 그 순간에 예수님이 저를 꼭 안아 주셨다는 걸 압니다.

아. 얼굴에 조그만한 흉터 하나 남기고 부러지지도 피를많이 흘리지도 않았답니다.

 

힘든 하루 하루 기도 많이 해 주세요. 저도 기도로써  선행으로써 갚겠습니다.

 

댓글 1

  • 2004년 6월 26일 오전 7:15

    귀여운 자매님, 예수님을 붙드시고 놓치지마세요. 저는 매일 기도지향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