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보호하심을 받았죠.
2001.6월에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갔었습니다.
그곳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서 , 차는 엉망이 되어 결국 폐차를 시켰고,
어디서 왔는지. 많은 이들이 달려 와서 저를 끄집어 내 주고 안심 시켜 주고 병원에 호송하였답니다.
이건 그 사고 전 사진 이구요.
우울한 나날 인데. 대장님이 사진을 꼭 올려야 정회원 시켜주신다고 해서
귀중한 추억을 다시 더듬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게 끝이구나 생각들던 그 순간에 예수님이 저를 꼭 안아 주셨다는 걸 압니다.
아. 얼굴에 조그만한 흉터 하나 남기고 부러지지도 피를많이 흘리지도 않았답니다.
힘든 하루 하루 기도 많이 해 주세요. 저도 기도로써 선행으로써 갚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