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4일 1000 g 26주 6일 만의 탄생
긴 시간 성모님 태반에서 (인큐베이터) 어렵고 힘든 싸움을 잘 이겨낸 요한 입니다.
지금은 체중 5.2 kg 아직도 폐가 많이 꺼지고
폐렴균에 약하여 외출한번 못하고.
조심조심 환절기를 나고 있습니다.
또 발달에 있어서 어떤 지장이 있을지 조심스럽고 불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활짝 웃는 이쁜 아가.
감사합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형제님 자매님
p.s. 우리 도현이는 제가 기도 끝에 아멘 하면 비슷하게 옹알이도 한답니다 ^^
5월 15일 대세. 9월 3일 보례 받고 구도현 (세례자 요한) 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