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까지 올려야 된다뉘.. 흑흑흑~ 너무나 철저한 쥔장님이심미다..
어쨌든.. 이 말만한 처녀가 자기 사진을 아무데나 올리다뉘 ㅠ_ㅠ
이상.. 정회원이 되기 위한 몸부림이어씀돠~

김민정
2004. 6. 21. 오전 9:38:19
사진까지 올려야 된다뉘.. 흑흑흑~ 너무나 철저한 쥔장님이심미다..
어쨌든.. 이 말만한 처녀가 자기 사진을 아무데나 올리다뉘 ㅠ_ㅠ
이상.. 정회원이 되기 위한 몸부림이어씀돠~
하느님이 보시기에 참 좋으셨다.(창세기), 예수님은 자매님을 사랑하고 싶어한답니다
앗 반가워요 ^^ 청년분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