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가족

원은경

2004. 6. 16. 오후 7:25:54

원 체칠라아입니다.

지금은 외짝교우이지만 남편과 아들들을

주님의 사랑안으로 인도하렵니다.

댓글 3

  • 2004년 6월 16일 오후 8:15

    자매님 가정 예수님의 사랑을 받으실 것입니다. 기도 해 드릴께요 !

  • 2004년 6월 24일 오후 1:36

    자매님!

  • 2004년 6월 24일 오후 1:39

    자매님! 남편과 아들이 주님의 사랑안에 인도되록 기도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