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언니랑 저랍니다.

김선영

2004. 7. 20. 오후 10:59:50

안녕하세요. 어제 가입한 김선영에레나입니다.

쥔장님의 쪽지를 받구서 넘넘 기뻐서(정회원 처리 정말 빨리 되서 좋았어여^^*)

사진 올립니다.

왼쪽이 언니구요, 이름은 이지명마르가리따마리아알라코크에요.

오른쪽은 저이구요, 이름은 김선영에레나입니다.

언니랑 저는 자비의기도로 필이 꽂힌 사이랍니다.ㅎㅎ

언니는 신천동 성당 청년 카톨릭 성서모임 대봉+여러가지^^

저는 부대봉의 친구 입니다.ㅋㅋ 친구 소개루 언니 만났어요.

여기는 굿뉴스 신앙체험 통해서 들어오게 되었어요.

원래 어머니께서 15기도 종종 하시곤 했는데,

너무 길어서 요즘에 쉬고 계셨거든요.

주변에 15기도 하는 사람도 없고 해서, 그렇게 좋은 기도인 줄 몰랐었어요.

아무래두 어머니께서 기도 쉬시는 게 안타까우셔서

이 곳 알게 해 주셨나봐요.

앞으로 매일 15기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댓글 4

  • 2004년 7월 21일 오전 8:02

    청년분이 늘어나서 좋네요 ^^ 전 청년중 젤 짬이 작은 사람입니다...^^ 주님의 은총 듬뿍 받으시길 ^^

  • 2004년 7월 21일 오후 1:08

    반가워요~ 형제님도 주님사랑 많이 받으세여~~

  • 2004년 7월 21일 오후 11:23

    저두 가톨릭그룹성서공부 봉사자를 하고 있어며 하느님을 아는 좋은 과정이예요. 주님은 저를 수원에 처음 시작하는 형제봉사자로 선택해 주셨습니다.

  • 2004년 7월 25일 오전 11:53

    부럽습니다. 저는 저희 본당에 성서모임 만드려다가 도망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