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십자매

2004. 10. 13. 오후 3:18:53

글자

 

우리집의 십자메란다.

 

저녁이면 둥지에 들어가서 잠자고 아침 일찍 일어난단다.

 

오전에는 물목욕도 하고

 

재잘재잘 이야기도 한단다.

 

식구된지는 얼마 안됐는데 생각보다 정이 많이 가는 거 있지...

 

건강하게 잘 살라고 함께 기도해 주지 않을래?

 

댓글 3

  • 2004년 10월 13일 오후 10:38

    십자메가 선생님 닮았어요. 정말루 예쁘군요. 잘키우세요.

  • 2004년 10월 14일 오전 8:26

    샘 반가워요, 잘 키울게요^^

  • 2004년 10월 17일 오후 6:10

    샘 용기가 대단해요 난 못키우는데 부럽군요 샘 부부처럼 예쁜 새끼낳고 잘살꺼예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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