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바람예수살이, 마음에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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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떤 처지에서 든지 아무리 작은 것 에라도, 하늘을 우러러 깊은 감사 드리며 겸손,기쁨,친절,온유,웃음과 침묵,인내,자비,사랑,나눔으로 주만 바라 볼 지다
♡ 하늘사리 참사리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우리를 당신안에 머물어 숨쉬게 해 주시고 당신만이 주시는 참사랑 안에 늘 평화로 인도해 주시는 아빠께 이 나눔공간을 봉헌 하나이다. 이곳을 방문하시는 모든이와 그 가족 친지 친구님 모두에게 주님 은총이 펑펑 쏘다지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의 세상이름은 서용수이구여, 하늘이름은 스테파노입니다 그의 목숨친구는 박마리야, 세실리아 입니다
모두 주님사리, 하늘사리, 나눔사리 함께 하시어 주님만이 주시는 참사랑, 참평화, 참행복을 누리에 펴시고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아멘
2004. 07. 14(수) 서용수스테파노/박마리야세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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