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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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원2008. 8. 4. 오전 2:09:11
^^ 어제 청년부 미사다녀왔어요..
ㅎㅎ 명동성당의 클래식한 미사에 젖어있는 저에게는 좀 어리둥절 했지만..
너무나 흥겹게 놀다온 기분이들어 재밌기까지 했어요 ^^;
훔.. 많이 틀린것도 많고.. 익숙치 않아서인지..
어리버리했지만..
그래도 ^^
마지막.. 주의기도들일때엔 혼자가 아닌 것같아.. 즐거웠습니다.
며칠전엔.. 6시미사에 구로3동성당을 처음 접했는데요 ^^
와 동글 동글.. 옹기종기
모여앉은 것같아서 참 정겨웠어요.. 게다가
탈출기.. 성서 읽는 줄 모르고 ^^;
어딘지 놓쳐서 걍 듣고 만 있었죠 ^^;;
근데.. 주보에 보니 매일 어디까지 읽는 건지.. 자세히 나와있더라구요 ^^
나중에 미사 보러 갈땐.. 꼭 주보찾아서 미리 책갈피로 꽂아두고 가야겠어요 ^-^*/
냐하하하~
여러 가지 일이 많아 이번달엔 많은 글을 쓰지 못해서 아쉬워요..
꾸준하지 못한 저지만 -_-;;
그래도 또 다시 이렇게 말씀 적고 가서 기뻐요 ^^
서정원2008. 7. 23. 오전 2:15:17
며칠만에 왔어요!!!
너무 오랫만에 온것같에여 ㅠㅠ
어흑.. 제가 교리공부하고... 있는 반에서 할일이 있어..
당분간 꼬박꼬박 못들릴 것같아 글올립니다.
꾸준하지 못한 저를 부디;;; 용서해 주세요 ^^:;;
그럼 오늘도 좋은날 되셔요 ^-^*/
서정원2008. 7. 17. 오전 9:35:38
ㅎㅎ 나훔서 다 완료했어여!
날씨 다시 더워진다네여~
그래두 좋은 날 되세여!!
주님안에 평화 ^-^*/
서정원2008. 7. 17. 오전 12:03:13
^^ 지혜서 완료되었구여!
이제 오늘부터 나훔서 끝내려구요..
저는 꾸준히 잘 못하는 것같아서 짧은 것들부터 하려구요^^;;
초반부터 너무 무리하지 않게 또. 폐가되면 안되잖아여 ^^;; ㅎㅎㅎ
그럼 내일부터 나훔서 3장 열심히 써볼께요!
내일부터 또 덥다네여~
^-^ 더위조심하셔여~!
서정원2008. 7. 14. 오후 12:58:04
좋은 하루 시작하세여~!! ^^
날씨가 점점 더워지네요~
수요일날에 비가 온다고는 하는데...
더워서.. 힘든하루겠지만.. 그래두 힘내보아요~!!
지혜서 이제 한장반정도 남았어여 ㅎㅎㅎ
분발하겠습니다 ^^ ㅎㅎㅎ
좋은날 되시고~
주님안에 평화!!!
서정원2008. 7. 12. 오전 7:04:07
개설된지 딱 2년되고도 2틀의 날이 밝았네요 축하합니다!
^-^*
너제 못쓰고 가서..오늘 지혜서 17장쓰고왔어여 있다가 교육갔다와서.. 18장 마져쓰려구요 ^^
그럼 좋은날되셔요!!
ㅎㅎㅎ
주님안에 평화~!!
서정원2008. 7. 10. 오후 11:04:53
ㅎㅎ 오늘은 좀 늦은시간에 들어왔네요 ㅎㅎ
그러나 당신의 백성은 당신께서 천사들의 음식으로 먹여 살리셨습니다. 그들의 노고 없이 미리준비된 빵을 하늘에서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 빵은 갖가지 맛을 낼 수 있는 것, 모든 입맛에 맞는 것이었습니다. 지혜 16,20
ㅎㅎ 오늘 미사의 영성체송이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지혜서구절이라 적어봤어여 ^-^* ㅎㅎㅎ 몇장안남았는데..
요즘 꾀도 나고 몸도 아프고 해서 한장씩 밖에 못쓰고 했는데.. 힘내서 더욱 분발해야겠네여 ^^ ㅎㅎㅎ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서정원2008. 7. 9. 오전 7:14:56
지혜서 4장 남았어여 ㅎㅎ
5 예수님께서 이 열두 사람을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다른민족들에게 가는 길로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들의 고을에도 들어가지마라. 6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7 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마태10,5-7
몸이 어제보다 많이 나아져서.. 지금은 살 것 같아여 ^^
ㅎㅎㅎ
어제는 진짜 열두 많이 나고 아파서 일하기도 싫고 꾀가 났었거든요...
그래두 약을 곱배기로 먹고 하니깐 좀 나아지는 것 같던데.. 다시 저녁되면 아프고.. 해서
내심 큰일이다 싶었는데... 다행이예여.. ^-^;;
날씨 많이 덥네요!!
그래두 좋은날 되셔요!!!
priscilla2008. 7. 8. 오후 1:18:33
엇! 며칠있음 개설한지 2주년이 되네요 ^-^
축하드립니다!!!
^-^ ㅎㅎ
priscilla2008. 7. 8. 오후 12:50:30
오랫만에 오는것같아여 ^^ ㅎㅎ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안의 모든 것들아,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미하여라! 시편 103(102),1
주님, 주님께는 생명의 샘이 있고, 주님빛으로 저희는 빛을 보나이다. 시편36(35),10
ㅎㅎ 편도선이 부어서.. 몸살기가 있고.. 열에.. 며칠고생했어요^^;;
자매님들 ^-^*/ 감기 조심하세요 !
지금도 다 나은건 아닌데요 그래두 출근전에 와봤어요 ^^
지혜서 마저 쓰고 올게요 ^_^* 히~
서정원2008. 7. 4. 오전 10:19:12
좋은날 되세요 ^-^*/
"내가 바라는것은 희생재물이 아니라 자비다"
오늘 말씀쓰고.. 지혜서 13장만 쓰고.. 저는 또 출동 준비합니다 ^-^*/
오늘도 좋은날 되셔요 ^ㅁ^*/
주님안에 평화!
priscilla2008. 7. 3. 오전 12:15:49
오늘은 쓰기전에 글올려요 ^^ ㅎㅎ
좋은 날 보내셨는지요?
비가와서.. 울적하시진 않으셨는지.. 궁금하네요 ^^
저는 나름 행복한 하루를 바삐보내고.. 기도 마치고 여유있고 한가롭게..
클럽성경쓰려고 왔습니다 ^-^
모두들 평안하셔요 ^-^*/
priscilla2008. 7. 1. 오후 2:31:45
^^ 며칠 결석 했어요 ^^ ㅎㅎㅎ
7월이예요 ^^*
하루를 시작하듯 즐거운 한달을 시작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셔요!!
저두 힘껏 지혜서를 마무리지어야겠어요 ^^
priscilla2008. 6. 28. 오후 3:29:39
짧은거.. 마무리짓고나서.. 지혜서..이어서 쓰려구요.. 괜찮을까요?
방금 8장 썼는데요...달리 답변 없으시면..
내일두..계속 지혜서 마무리 짓는데.. 노력하겠습니다 ^^*
그럼 주님안에 평화있길.. ^-^*
감사해요! 좋은 주말 되셔요!!!!

priscilla2008. 6. 27. 오전 10:58:44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매일이 즐거운 하루 하루가 되셨음 해요...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했습니다!
^-^*/
웃는게 힘들줄 알았는데.. 그래두 웃으니깐.. 웃음이 오네요~

좋은 날 되세요!주님안에 평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