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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보2006. 5. 27. 오후 3:17:30
일치
녹음이 짙어가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일찍 뒷동산에 오르는 길도
하루하루가 다르네요.
그동안 비어있던 구역장 자리를
박경자 아네스 자매님이 맡아주셔서
이제 마음 든든합니다.
용마5구역을 위해
기쁘게 일하시겠다는 아네스 구역장님에게
우리 모두 감사하는 마음으로
협조와 박수를 보내드리기로 해요.
아울러
1반 프란치스카
2반 마리로사
3반 ... ....
어느 자매님의 자원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부 구역장 최영보 율리아나 올림
박경자(아녜스)2006. 5. 26. 오후 11:08:38
감사 하는 마음 으로
최영보 (율리아나) 형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우리 구역 카페를 만들어 주에 감사 드리며.
우리 구역 활성화와 개인 성화를 위해. 성서 필사를 시작 하게 도와 주셔서.
용마 5구역이 아마 제일 활성화되고 단합된 모습으로
주님 보시기에 흐뭇하고 사랑 스런 구역이 될거라 생각 합니다..
카페가 조그만 하고 아담한게 마음에 들어요..
형님 우리 구역을 위해서 한번 열심히 일해 봅시다..
용마5구역 화이팅...!!! 율리아나 형님 화이팅~~!!!!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