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용마5구역 자매님들~
오늘은 상인처럼 마늘을 파는 날이지요?
남대문시장 골목에 가면 옷가지 위에 올라서서 소리치는 상인처럼
'싸요 싸요 저장마늘이예요...'
아니면
용달차에 야채싣고 확성기로 손님을 부르는 소리처럼
'좋-은 마늘이 왔어요. 마늘 사세요~'
ㅋㅋㅋ
마늘장사가 잘 됐으면 좋겠네...
가게 오픈하는 사람처럼 마음이 설레요.^^
장사끝내고 구역식구들 뭉칩시다^^
공휴일이라 식구들이 집에 있어서 어려울라나...?
부 구역장 율리아나가 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