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생을 위한 기도가 남양성지에서 마지막 집중기도를 드리며 잠시 소강상태...
언제까지나 마음 속에서는 지속되는 기도겠지만
쉼이라는 재충전 기간을 갖는가봅니다.
이제부터가 그들을 위한 기도를 시작해야하는 시기일런지도 모르지만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가족들도
그들을 기억하는 이웃들 모두에게
정말로 애쓰셨다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수고 많이 정말로 많이 하셨습니다.
그동안 눈물나게 힘들었던 시간들은 하느님께서 알고계시니
결과야 하느님께 맡기는 수밖에...
입시생과 어머니들...
아자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