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소식

최영보

2006. 8. 2. 오후 8:19:54

연도났습니다 !!

아마따 자매님께서 '용마5구역 지역장님이 휴가중이라 대신 연락드려요...' 하며

조용한 음성으로 전화하셨습니다.

전에 마리안나 1구역 부 구역장님도 그러더니 연도소식을 알릴때는 언제나

"긴장입니다...."하는 말을 남기네요.

 

긴장...

네... 긴장이네요.

모두 휴가철이라 집을 비우고 우리 구역도 소공동체 모임을 방학한다는데

연도에 몇 분이나 갈 수 있으려는지 몰라도

아무튼

내일 오후2시에 입관이랍니다.

발인은 금요일이 되겠지요?

저는 내일 저녁 일본어 수업끝내고 9시 반에 연도를 드릴 계획으로 있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자매님들은

수,목 연도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