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너무 늦었네요...
이제서야 확인한 메시지 내용을 전합니다..
[우리 구역 반모임때 드리려고
매일미사책을 10권 사놓았어요.
겹치지 않게 카페에 알려줏...]
이렇게 끊긴 메시지는 확인하니
권정희글라라 반장님이 보낸거였어요.
용마5구역 자매님들~
8월 미사책은
2반장 글라라자매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사주신답니다.
혹시
미리 사신 자매님이 있거든
글라라 반장님처럼
아직 사지않은 이웃에게 주면
아름다운 나눔이겠지요?
애정이 꽃피는 용마5구역~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