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구역장님 집에서...

박경자

2006. 7. 27. 오후 12:38:52

    ***그날 너무 재미 있었어요...**

 

옥수수도 너무 맛있어서. 한없이 먹겠더라구요..

 

우리구역 단합도 잘되고 서로 마음을 열고 가까워 지는 시간 이었 습니다..

부구역장님의 베푸심으로...  스트레스 확 풀렸습니다..

 

우리 가끔씩 단합대회 하자구요...

장마 끝나면 ... .  시간  내서 .. ..

우리  밖에서 하든지.. 집에서 하든지  단합대회 해요..

 

먹을것은 있는데로 집에서 가져오고요...

부구역장. 반장. 부반장님들 . 감사하구요... 사랑 해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