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호~
산은 아니지만 함성을 질러보자구요^^
구역장님의 너무 좋은 생각에 박수를...
부반장도 있는 멋진 용마 5구역.
각 반의 일들도 반장 부 반장이 서로 합심해서 하면 더 수월하겠고
자연스럽게 차기 반장이 준비되어있는 용마 5구역이네요.
둘이나 셋이 모인곳에 나도 함께 있겠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사도들을 파견할 때 둘씩 짝지워 보냈던 초대교회의 모습대로
우리 용마5구역은 반장과 부 반장이 찰떡같이 친해지세요~
이제 소공동체 모임도 각 반별로 해야하고
모임결과는 반장이나 부 반장님이 간단하게라도 '클럽 yongma5'에 올려놓으면
구역장이나 구역원 누구라도 여기에 들어와
구역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합시다.
수고들 하세요...
주님께서 웃으실거예요.
^------^* 이렇게...
로사 자매님
미카엘라 자매님
내 이미 두 분에게서 협조하는 마음을 읽었답니다.
'사람의 마음은 모두 같아...'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우리들 마음 안에 함께 하셨던거 같군요^^
그리고
아직 미정인 3구역 부 반장님
감사합니다...!!
용마 5구역 구 반장단에 들어오심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구역장님~
한 번 뭉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