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떡^^

최영보

2006. 7. 19. 오전 7:35:09

 야 호~

산은 아니지만 함성을 질러보자구요^^

구역장님의 너무 좋은 생각에 박수를...

부반장도 있는 멋진 용마 5구역.

 

각 반의 일들도 반장 부 반장이 서로 합심해서 하면 더 수월하겠고

자연스럽게 차기 반장이 준비되어있는 용마 5구역이네요.

 

둘이나 셋이 모인곳에 나도 함께 있겠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사도들을 파견할 때 둘씩 짝지워 보냈던 초대교회의 모습대로

우리 용마5구역은 반장과 부 반장이 찰떡같이 친해지세요~  

 

이제 소공동체 모임도 각 반별로 해야하고

모임결과는 반장이나 부 반장님이 간단하게라도 '클럽 yongma5'에 올려놓으면

구역장이나 구역원 누구라도 여기에 들어와 

구역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합시다.

 

수고들 하세요...

주님께서 웃으실거예요.

^------^* 이렇게...

 

로사 자매님

미카엘라 자매님

내 이미 두 분에게서 협조하는 마음을 읽었답니다.

'사람의 마음은 모두 같아...'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우리들 마음 안에 함께 하셨던거 같군요^^

그리고

아직 미정인 3구역 부 반장님

 

감사합니다...!!

용마 5구역 구 반장단에 들어오심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구역장님~

한 번 뭉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