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5구역 식구들 ***~~
부구역장님. 1.2.3. 반 반장님과 윤 베로니카 부반장님. 너무 너무 수고 많이 하셨어요..
바쁘신 와중에 나오시라 햇더니 누구보다도, 먼저 뛰어 나오신 글라라 반장님과 프란치스카 반장님.
그리고. 윤베로니카 부반장님, 마리로사 반장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마늘 장사가 너무 싱겁게 끝나서, 아쉽긴 하지만 .
그래도 우리식구들 .단합된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구역장으로서 너무 흐뭇하고. 감사 합니다..
우리 다음에는 더신중하게 상의해서 성당에서 히트 한번 칩시다.
용마5구역의 힘을 보여 주자구요...ㅎㅎㅎㅎ
오늘 우리구역의 모든 자매님들과 식구들 주님의 은총 안에 행복 하시길 빕니다..
박경자 (아녜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