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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창2009. 2. 7. 오후 11:58:17

글고

  요양사 일이    서울보단  경기도에  조금더  있따고  그러내요 ,,,,   그데 찿아드리고 싶은데 찾을수가 없네요  배성진 형젠 님 도  일을  빨 리 하게 해드려야 할텐데  ,,, 요양사  2기 여러분  자 ********** 알 계시죠 ,,,꾸뻭  90 도 인사 ,,,, 최성 균 신분님  한테 연 하짱 도 다받고  영광 이겠찌요 ,,,   안빵 에 다가 떡 하니 붙 여 놨  겠지요  ,,,  답장 을 못해 드리고  ,,, 죄 송스러워서   올립니다  신분님 강론 기억나고요 말빨  (  입 이  아주좋 아요  베리굿 )  ,,, 만수무강   신자 로서  신자이기 때문에 기도 드리지 못 하고   소원하지 못 했던 일 들  내가 대신 기도 할께요 (  요양사 2기 ) 남 녀노소  분 들
임우창2009. 2. 7. 오후 11:44:51

와 ! 우

 김화련  여산 님 !   바쁘실텐데 시두 때두 읍시  전활 해도  시두때두 읍시  상냥 맨으로  여보시라우요 ,, 반기시는 모습에 신자답다는 생각 이 절로나며    쓰러지고 ,,, 좌절 하고 싶고  포기하고 싶을 때  당신모습 보면서  카톨릭  새롭게 다가오며 바라보게 됐찌요 ...카톨릭입교 한지 35년만에 ... 카톨릭 장학금  드립니다 ,,,
김화연2009. 1. 29. 오후 1:18:07

상가집 풍경

고향친구 옥순이는 얼마전 과부가 되었다.
상가에 가보니 환갑도 되지 않은 친구 남편를 가여워 하는 이는 아내인 옥순이 밖에 없었다.
없는 살림의 장남으로  막내 동생까지 결혼시키고 자식들도  제 앞가림 하는데 무얼 급하다고 서둘러 저세상으로 갔느냐며 수고하고 고생한 일을 불쌍하다고 서러워 하였다.
여든이 가까우신 시어머니 나는 누구랑 살라고 나는 어떻하라고 나는 어떻하라고....
우리집에는 여유 방이 없는데 시골양반이 서울살이 힘드실텐데 .....큰시동생의 근심어린 염려 아님 핑게
시어머니 귀에 대고 엄마 나랑 살자고 속살거리며 쌈지돈 풀어가던 갓 장가든
막내 시동생 새색시 눈치를 본다.
장가든 자식놈 지방에서 사는데 제어미가 아직은 글력 있으니 태평해 보이고
배부른 딸내미 엄마 내랑 살자며 아기맡길 일에 은근히 쾌재를 부르는듯
그래도 엄니는 언니랑 살고 싶어 한다고 부추기는 시누이
아이고 불쌍한 내친구 옥순이 모두가 제살궁리 속에 장례는 끝났고
여섯달이 지난 지금 이집 저집 살아보고 돌아오신 시어머니랑
딸내미가 낳아온 손녀딸이랑 눈맟추고 옹알이 받아주며 그럭저럭살고있다
상가집에 가면 당신도 이중에 한사람 입니다.
 
 
 
 
배상은2009. 1. 28. 오후 11:45:07

새해 기축년

새해 기축년에 모두 모두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세요....

           일을   시작하려  할때   

  주님 . 저는  지금 이  일을  하느님의 이름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저의 일에 하느님의 성스런 빛을 쏘여주시어, 저의 하루가 신비한 음향의 기쁨으로 채워지게 하소서

비록 작은 일일지라도 하느님의 빛과사랑에다 적셔내면, 아름답게  빛나는 일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김영수 기도글에서 발췌

  

 

임우창2009. 1. 19. 오전 6:59:24

룰루랄라 반장님

 카페  출근 하기  복잡하고   어려워요  대학원수준

임우창2009. 1. 19. 오전 6:35:58

안녕하십니

김화 련  자맨 님   안녕히신지  ?    반갑네요 
김화연2009. 1. 8. 오후 12:50:48

보고싶습니다

모두모두 잘지내고 계신가요
새해 건강하시고 집안 모두가 주님안에 평화 누리 십시요
지난해 여러분을 만난것에 감사합니다
임우창2008. 11. 16. 오후 6:19:51

굳 모 ㅡㅡㅡ오 닝

Auturm is levers,      It  is a  fine  Today,  Your are a very very+ very Good  Friens ,As Long as there is life ,  There is  hofe,,Where  there is a will , there is a way ,May   you  Live  ㅣ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ong,

anna2008. 9. 25. 오후 7:21:29

신고함다^^*



 2기 이연자 (안나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