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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관2015. 4. 7. 오전 10:14:48
용고22회동기가토릭신자모임
+찬미예수님
고교친구들의 신앙을 다시한번 주님과 함께 하는 기회를 마련합시다.
전임회장 김도관(도마)
지영용2009. 11. 19. 오전 9:56:48
찬미예수 방가와요 지도미니코임다
안녕하십니까?
분당 사는 지도미니코 인사드림다.
2009년12월6일 11시 교중미사 이곳 분당요한성당에서 하기로 했슴다.
오늘 정말 반갑슴다. 왜냐고요? 전화를 할려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우리 용고22회 카토릭신자모임을 전달하고자 했는데 벌써 김도관 회장님이 장( SITE)을 마려해 놓으셔서 이렇게 편케 연락드림다.
회장님은 지금 호주에 계시다고 어저께 원종해 포스코건설 감사와 통화하다가 알았슴다.
그리고사무총장 최세영님이 참석인원 수를 파악해주시기로 했으니 많은 참석 부탁드리고 분당율동공원에서 상쾌한 공기도 마시기로합시다.
감사합니다.
안종영2009. 8. 24. 오후 10:20:22
이 사람
이런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22세에 사업에 실패했다.
23세엔 주 의회 의원 선거에서 낙선했다.
24세에는 사업에 또 실패했다.
25세에는 주 의회 의원에 당선했지만
26세에 사랑하는 여인을 잃고,
27세에는 신경쇠약과 정신분열증으로 고생해야 했다.
29세에는 의회 의장 선거에서 낙선했으며,
31세엔 대통령 선거에 낙선했다.
34세엔 국회의원 선거에서마저 낙선했다.
37세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나
39세에는 또다시 국회의원 선거에 낙선하고 말았다.
46세에 상원의원 선거에 낙선하고
49세엔 상원의원 선거에도 낙선하고 말았다.
그러나 51세에 드디어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는 바로 아브라함 링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