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왔을 때... 2
신기룡
2005. 4. 3. 오전 9:51:10
눈왔을 때... 2

신기룡
2005. 4. 3. 오전 9:51:10
꼭 깨물어주고푼 귀염둥이들~~~ ^^!!
수녀님도.......???ㅋ
잉~~!!ㅋㅋ
동네사람들 마리아샘이 남의 아들 죽입니다요,,,,
벨라도님 아이들이 너무이쁘게 잘크네요^^! 사랑많이 주세요? 저도늙어가고있나봐요 아이들을 보면 저도모르게 장난기가 발동하거든요^^! 눈속에 얼굴을묻으면 숨을못쉰다는걸 차후에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