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왔을 때... 2

신기룡

2005. 4. 3. 오전 9:51:10

눈왔을 때... 2

댓글 5

  • 2005년 4월 4일 오후 12:14

    꼭 깨물어주고푼 귀염둥이들~~~ ^^!!

  • 2005년 4월 4일 오후 1:46

    수녀님도.......???ㅋ

  • 2005년 4월 9일 오전 12:28

    잉~~!!ㅋㅋ

  • 2005년 4월 9일 오전 9:50

    동네사람들 마리아샘이 남의 아들 죽입니다요,,,,

  • 2005년 4월 11일 오후 2:33

    벨라도님 아이들이 너무이쁘게 잘크네요^^! 사랑많이 주세요? 저도늙어가고있나봐요 아이들을 보면 저도모르게 장난기가 발동하거든요^^! 눈속에 얼굴을묻으면 숨을못쉰다는걸 차후에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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