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최지혜 가브리엘라입니다,
저희 성당에 청년부가 없어서 정말 아쉬웠씁니다,
다행히,, 청년레지오(즐거움의 샘)가 생겨서 이렇게 참석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여자3명이 참가를 했는데 모든 본당 청년분들께서 환영으로 맞아주셔서 기쁨마음 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젊은이 체육대회가 생기이래 영덕본당은 첫참가라,,너무 반가워하시는 수녀님과 신부님들..
감사하고 또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 청년부가 점차 더 발전할수있도록 하느님의 은총이 있기를...즐거움의샘 화이팅!!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