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생활성가 공연 (2005. 7. 10)
우리 본당 주일학교 꼬맹이들이 불렀어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어찌나 귀엽게 움직이며 잘 부르던지....ㅎㅎㅎㅎ

신기룡
2005. 7. 12. 오후 5:56:36
성가대 생활성가 공연 (2005. 7. 10)
우리 본당 주일학교 꼬맹이들이 불렀어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어찌나 귀엽게 움직이며 잘 부르던지....ㅎㅎㅎㅎ
아이들은 울어도 귀엽고 짜증부려도 귀여운데......노래까징 불렀으니 얼마나 귀여웠을까요.......유치부들도 함께했나봐요......
네...유치부부터 초등학교 어린이들까지....^^ 앞줄 노란 옷을 입은 남자아이가... 김피영 가타리나씨 아들... 손형주 요한이..^^
ㅎㅎ 우리 요한이가 지가 생각했는것 보다 의외로 잘하더라구요. 쪼매 걱정했더만...
영덕성당 천사들~~ 언제봐도 예쁘고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