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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민2008. 12. 18. 오후 5:55:19

+ 찬미예수님

이것 보세요...ㅋㅋ 저 가입 되어 있어요...
 
확인차 왔답니다...아니 자주 자주 오려구여~~
 
궂은 날씨에 홈메이드 음식들과 투고 음식들 또 3종류의 와인까지
 
넘 넘 맛나는 음식과 음료 잘 먹었습니다.
 
내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멀 먹을까?" 문제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행복합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이상혁2008. 12. 18. 오후 5:49:18

^^

오늘의 마무리도 좋은 분들과 함께 나눠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비도 오고 날도 추운데 음식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너무 배고팠는데 한접시 반밖에 못먹어서 아쉽네요.
 
하지만 투고해온 거 낼 아침에 브런치로 먹으며 다시금 감사드릴께요 ㅋㅋㅋ
 
앞으로의 모임에서도 자주 뵙고, 서로 좋은 생각들을 나눴으면 좋겠네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피쑤~~~
유니스2008. 12. 12. 오전 2:04:41

.

그래도 어제 낮에는 좀 더운편이었는데.
밤은 또 으스스 춥더군요.
건강관리 잘 하시길.
 
이상혁2008. 12. 11. 오후 4:12:45

진정...

춥네요...
 
겨울인가봐...
 
그말은... 즉...
 
보드를 닦으라는 소리지요 ^0^);;
eunice2008. 12. 11. 오전 7:48:19

나도

오늘은 피부가 엄청 당기고.
기온이 어제보다는 따땃해졋다더니.
더욱 드라이해진듯.
아, 따땃한 에스프레소 츠러플이 땡긴다 냠.
서효정2008. 12. 11. 오전 4:42:40

추워여~~

반장님외에는 아무도 글을 안 남기시네요.

어제부터 왜이리 추운지.... 몸도 춥고 맘도 춥고 손도 시렵고 피부는 이상해지고

빨리 겨울이 지나가면 좋겠어여...

남은 한주도 다들 힘내시고 심심하시면 제 싸이와서 끄적거리삼~~

최유니스2008. 12. 10. 오후 6:09:13

^^

아멘
이상혁2008. 12. 9. 오후 4:36:38

헤헷...

 
 

 
마리아가 말하였다.
 
“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오늘 복음 말씀 중에 한 구절이네요. 여러분 모두 오늘 미사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전 일끝나고 좀 늦을 듯
 
싶어서, 그냥 마리아성당으로 갔습니다. 마리아 성당 신부님이 조금 원리원칙적이셔서 그런지 강론이 그다지
 
재미있다거나, 쏙쏙 와 닿지는 않습니다. 물론 강론을 재미로 듣는다는 저의 발상이 잘못이긴 하지만요...
 
여튼... 그래도 오늘 복음말씀중에 자신이 성령으로 인하여 남자를 알지 못함에도 아이를 잉태한다는
 
사실을 정말, 어쩌면 조금의 의심도 없이 너무도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일 수 있는 마리아님의 저 대답이
 
참으로 요즘 이것 저것 따지고 가리고 때로는 하느님을 의심하는 것은 아니지만 왠지 조금 멀어져 가려
 
했던 저에게 뜨끔한 일침을 놓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신부님 강론중에도 말씀하셨지만 성모님을 아름답게 미화하고 치장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신부님이
 
말씀하시기를, 오히려 성모님은 시골에 있는 평범한 여성과 같이 볼품도 없고 멋도 모르며 그리 아름다운 분이
 
아니시라, 그분이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것은 그분의 성품과 행동과 예수님의 길을 그대로 따라 걸으셨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물론 성모님을 직접 본 사람이 없어서 그 외모가 어떤지 모르겠지요.
 
역시나, 저도 ''''성모님과 같은 여자''''을 만나고 싶어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조각상이나 이미지에서 보이는
 
그 온유하고 부드러운 모습, 때론 내가 상상하는 그런 여성으로서 내가 ''''디자인한'''' 여성을 만나고 싶어했던 것
 
같아요. 생각을 고쳐먹고, 성모님의 성품과 그런 생활을 본받으려 하는 ''''성모님을 따르는 여자''''를 만나는 것이
 
더 현실적이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사뭇들더랍니다. ㅋㅋ
 
사실 피곤하여 갈까말까 고민했던 의무축일, 다시금 좋은 길로 인도 하시는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며
 
오늘 하루도 마치네요...
 
저도, 그리고 하느님을 믿는 우리들 역시 성모님과 같이 아무런 의심없이 주님의 뜻을 받아들일 수 있는
 
신자가 되기를...
최유니스2008. 12. 9. 오전 8:59:09

사진

안녕하세요.
지난모임에서 직은 사진올렷어요.
 
최유니스2008. 12. 5. 오후 3:48:11

^^

안녕하세요.
 
12월 첫주 모임은 많은 반원분들께서 알비노 형제님댁에서 모여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으로 성당이 아닌 집에서 모였는데요.
또다른 분위기의 장소에서.
 알비노 형제님에대해 더 알게된거 같고요.
 편안한 분위기로 알형제님의
오징어,쥐포 써비스까지 받으며 늦은시간까지 이야기도 나누고 좋았던것 같아요.
 
지난주에 처음 나와셔주셨던 비비안나자매님께서 다시 찾아주셔서 너무 반가왔고요.
이번주에 새로 나오신 라파엘 형제님도 환영합니다.
앞으로 자주 뵐수 있으먼 좋겟어요.
 
담 모임은 potluck party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모임 날짜] 게시판을 참고해주세요.
담 모임에 다함께 즐거운 친목의 시간 보내요~
 
감사합니다
최유니스2008. 12. 2. 오후 2:58:19

12월 3일 모임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지요?
 
이번 모임은 공지한대로 장소가 평소 성당교실에서 하지않고
알비노 형제님댁에서 모임을 갖게됩니다.
 
7시 20분에 gilbert + malvern 에 있는 starbucks 뒤 파킹랏 = island 햄버거집 앞 parking lot에서
모여서  7시 25-30분에 carpool해서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파킹랏에서 형제님댁까지 25분이 걸리므로.
시간맞춰서 오시기 바랍니다.
여러명이 함께 움직임으로 꼭 모임시간을 맞춰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유니스2008. 11. 10. 오전 2:44:27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우리 반원 여러분 ㅡㅡ

다들 연애하시는 중이신지. 그런 기쁜 소식이라먼 저희 모두가 기쁨과 환호의 박수를

듬뿍 담아 보내드립니다.  혹 연애중이시라 하여도 짝꿍을 함께 데려오심이 옳은줄로 아옵니다 ㅡㅡ^

그게 아니라면 !!!!!!

 

요즘 다들 무지하게 바쁘시고 개인사정으로 인해 모임참석을 몬하시는데.

우리가 소공동체를 하면서 꼭 기억해야하고 지켜야 할 것들중 요즘 저희가 잘 지켜지지 않는 부분을

다시한번 리마인드 해드리겟습니다 ㅡ,ㅡ

 

소공동체의 그룹원의 수칙 (약정)

1. 소공동체 모임을 최우선으로 두고
모임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소공동체 모임에 빠졋을 경우, 내 스스로가 반원들에게 굉장히 미안해하는 마음을 가져야하며, 일이 있으니깐 빠져도 상관없다 그런 생각을 갖게되는건 옳은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앞으로 저,부반장님, 그리고 서기님과 함께 여러분들이 저희 소공동체에 확고한 소속감이 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저희 모임을 최 우선으로 두시고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 모임은 11월 19일 이오니.  많은 반원 여러분들께서 참석하셔서 좋은 시간 함께 보내용 .

서효정2008. 10. 29. 오후 1:34:24

간만에^0^

간만에 끄적거리네염...

유니스 자매.. 좋은일이 있음 얼마나 좋겠어염...연말도 다가오는데 ..흐흑-0-

요새 주말마다 좀 바빴네염...그래두 일요일에 미국성당이라도 꼬옥 안 빠지고 갔다는

나 이뻐? ^^

내일은 아마도 제가 참석을 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월말인 관께로 일이 많아서리..

글구 도네이션하는거 어디다 갖다주면 되나여?

밤에가면 다 문이 닫혀있을꺼 같은데...

글구 다들 싸이 일촌합시다!!!! 엠에센도 합시다

cyworld.com/vegasgirl

mongi79@hotmail.com

최유니스2008. 10. 26. 오후 3:26:44

돌아오는 주. 수요일

복음나눔으로 10월 마지막주에 모임이 있겠습니다.
오늘 토요미사에 많은 분들이 나와주셔서 리마인드 해드렷는데.
다들 8시 시간 꼭 맞추셔서 오시기 바랍니다.
 
복음나눔 자료 게시판에 복음내용 올렷구요
자료실에 프린트할수잇게 문제까지 포함해서 올렸습니다.
 
오늘 쌍투스에서 할로윈파티로 열심히 준비하신 첼리나자매님과 알비노 형제님 덕분에.
많은 반원분들께서 즐겁고 유쾌한 시간 많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네스 자매님 요즘 뵙기 힘든데. 좋은 소식 생기셧수? ㅋㅋㅋ
 
수욜날 봅시다.
 
피에스.
앞으로 당분간 박모니카 자매님께서 성서센터에서 창세기 말씀의 봉사자로 같은 요일에 봉사하시기때문에 몬나오시게 되었습니다.
기도중에 끝가지 잘 하실수 잇도록 기억해주시고요.
서기님께서는 잠시 여행중으로 11월 중순쯤에 뵐수 있을듯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 서기님이 안계실동안 대신일을 맡아해주실 분을 이번주에 만나뵙도록 하겟습니다 ㅋㅋㅋ
 
그럼.
김민정2008. 10. 21. 오전 1:36:16

감기조심하세요~!

 
눈물 콧물 두통 열 기침을 동반한 초대형 감기가 떠돌고있습니다.
 
다들 손 잘 씻고, 비타민 C많이 드시고, 적당적당 놀으셔야합니다.. !!
 
 
P. S 아녜스~!!
        가져갔던 샌드위치는 사람들과 즐겁게 맛있게 나눠먹었어요~ Th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