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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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2008. 12. 30. 오후 4:21:18

^^

다들 연휴는 잘들 보내고 계신지요.

무척이나 외로와 하는 아네스.

31일날 미사 오셔?

오게되믄 끝나고 한잔하까나? ^^

 

서효정2008. 12. 30. 오후 4:18:41

12월 마지막주

쓸쓸했던 성탄이 지나고 나니

더더 쓸쓸한 연말이 오네염.. -0-

예전엔 그닥 연말에는 집착을 안했었는데

한살한살 늘어나는 나이때문에 그런지 완전 민감하다는 끙 ...

다들 연말인데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조만간 집에 다 정리되는데로 저희집에서 모임을 갖을 예정이니 다들 준비하삼 ㅋㅋ

마지막 남은 2008년 홧팅!!!

 

첼리.2008. 12. 30. 오전 7:24:15

냄킴아~

누나의 "우리.."책 얼른 돌려줘라..
올해가 가기전엔 부디....~~~~ T.T
 
땡땡이 조원2008. 12. 29. 오전 11:44:47

우히히히

 
 
우히히히~~~~
 
 
+찬미 예수님
 
 
모두덜 안녕덜 하신지요????
 
머 몇일전 살짝 얼굴덜을 보았으니, 다덜 잘덜 계시리라 생각됩니당... ㅎㅎㅎ
 
제 컴이 의식불명이라서,,,   올만에 집 컴으로 새해인사 함날립니다....
 
모두덜 새해 복 왕창 잘 안으시고.... 주님사랑안에서 잘 나가는 한해 맞고 보내시길 하느님께 살짝 졸라봅니다... ^^
 
 
그럼.... 2009년이 되기 77시간하고 음,,,, 저장하는시간해서...   12분전 어느날에.....
 
 
 
 
 
 
 
 
 
 
T.T2008. 12. 28. 오전 4:35:38

흐헝~

상혁이 넌 사진이 쪼그마케라도  나왔지
...  난~!?
ec2008. 12. 27. 오전 5:23:42

o,o

음~난 안깨지는디.
 
이상혁2008. 12. 26. 오후 2:19:06

우움~~

결국엔 비가 오는 크리스마스로군요...
 
아이 좋아라~~
 
커플들... 걍 집에 계시삼~~ ㅋㅋ
 
왠지 어제 팔다 남은 오뎅에 소주가 땡기는... 아놔...
 
밑에 이미지 너무 커서 옆에 메뉴가 깨지십니다. 리사이징 부탁이요~~~
 
남은 2008년의 한주간을 보람차고 행복하게... 아잡~~~
최유니스2008. 12. 24. 오후 5:52:37

소공동체를 통해서.

 
우리는.
2008.12.
designed by 알비노
강승우2008. 12. 24. 오후 1:44:28

성탄절

제가 있는곳은

이틀에 한번은 비가 오는군요

비 대신 눈이 왔으면 성탄 분위기가

날텐데...

춥기만 하구...

 

여러분 모두 Merry X-MAS

 

PS: 수녀님이 저보구 판공해야 한다고 해서 처음엔 무슨말인지 몰랐다는... ㅎㅎ

        고백성사를 이번에 처음으로 했지만 저두 뭔가 개운치 않았답니다

        담에 더 잘할수 있을려나....

최유니스2008. 12. 24. 오후 1:38:19

^^

토마스 형제님. 견진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정말로 벌써 내일모레면 크리스마스이네요.
갑자기 날씨가 훅 추워져서 이상하네요.
 
난 어제 떼루아 보믄서. 끓여먹는 와인이 땡겻엇는데. ㅋㅋㅋ
 
이상혁2008. 12. 23. 오후 5:40:24

훌쩍훌쩍....

춥네요...
 
비도 오고... 오뎅에 소주가 그리운 것이...
 
늘 판공을 하고 나면 아직 인간이 되렴 멀었다는 생각뿐...
 
아놔~~~
서효정2008. 12. 23. 오후 4:51:54

사진

오늘 판공성사  보셨나요?
 
전 일년만에 고백성사 본거라서 넘넘 좋았다는 ^^
 
맘이 한결 가벼워졌어염...
 
울 소공사진은 싸이에 다 올려버렸는데
시간 나는대로 여기다 올릴께여...
 
일단 제 싸이와서 구경하시구 원하시면 실~컨 퍼가세염...
 
 
 
강승우2008. 12. 21. 오후 12:42:39

오늘 견진받았습니다

뭔가 홀가분 하면서

또 뭔가 책임감이 느껴지는 자리였습니다

내일

이곳 산호세 성당에서

첫영성체를 모시게 됩니다

그런데 있잖아요.

예비자 세례와 견진 의식이 치러지는 동안

문득

이럴줄 알았으면 나쁜짓좀 많이 해둘껄 하는

이상한

후회가 들더군요...

그냥 마음속에서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앞으로는 나쁜맘 나쁜행동 하면 안될테니까...

그분

다 보고 계시겠죠... 

서효정2008. 12. 19. 오전 2:39:38

행.복.한. 시간

어제 소공파뤼~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그냥 쌍투스안에서 만나는것보다

소공에서 만나면 더 따뜻하고 편한것 같아요.

흑백 무명 롤링북 ㅋㅋ 때문에 왕따시만한 사진이 들은 액자도 받고 --유니스 땡큐 --

집에와서 다시한번 예쁘다 하면서 감탄했다는 ^^

자주자주 이런 모임도 갖자구요~~

오늘 못오신 소공 멤버들 후회할꼬얌 ㅋㅋ

날씨 점점 추워지는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구 이번주 토욜날 봐요~~

P.S. 진짜 유니스의 사진  업댓속도는 기네스북에 오를꺼 같아 ㅋㅋ

 

최유니스2008. 12. 18. 오후 6:27:22

옷~

앗. 멜라니아.
정말 그랫엇네. ㅋㅋㅋ 몰랏쪄
자네가 한번도 흔적을 남겨주지않앗어서호홋홋
앞으로 활발한 카페활동 부탁해. 책임맞고 임해줘 ^^
 
아. 정신이 없어서.
오늘 맛난 음식과 음료 모두 준비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도 몬하고
끝기도도 깜박잊고 헤어졌네요
다들 비오는길. 무사히 집에 도착하셧지요?
 
오늘 찍은 사진 올렷어요.
우리의 사랑스러운 불고기소녀님께서 사진을 ㅁ ㅏ ㅇ ㅏ 니 찍어주셧으니.
꼭 이곳에 다 올려주세요
앞으로 우리의 사진기사님이 되어주셔요
 
늦은시간까지.
피곤하실텐데도.
함께 즐거운 시간 가져서 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
 
비록 제가 쪼옴 실수를 하엿지만.
너그러이. 웃고 넘어가주시고 ㅡㅡ;
아네스는 상장도 드렷으니. 이쁘게 걸어서 봐주세요 ^^
 
앞으로 종종 간단한 다과와 고급&저렴한 와인을 함께 곁들이는 시간을 갖도록 해요 ~
 
그리고 다시한번.
저희 모두에게 멋진 선물을 해주신 알'' 형제님께도 감사합니다.
 
이제 소녀는 정말 자러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