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착용에대해서.. 제가느낀점을 말씀드립니다.

2020. 11. 15. 오후 3: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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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미사전에 마스크착용과.열체크릃하시면서 봉사하시는 형제님.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보다일찍나오시고 요즈음은 날씨도추운데 밖에서 봉사하시는분들께 최대한협조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저희도 성당규칙에따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거의9시미사시간에 와서 신원조회와. 열체크하는과정을 거치면서 마스크를 내려서 열체크하는걸 정확히하자고 코. 입까지 내린걸확인하고 올라갈수있는순서인데.. 저의생각을 말씀드리고저합니다. 대한민국 어디서나  심지고 관공서. 공공기관. 병원까지도 마스크를 내리고 체크하는과정은 없는걸로 압니다. 오히려 뒤에서 계속 기다리며 들어오신는 분들까지잇는곳에서 마스크를 내리라 하는것을 이해하지못하여. 오늘 좀 안좋은 일들이있엇습니다. 만일 열체크가정화치않다면 컴퓨터 시스템을 교체하시던지.아님 열체크를 다른방법으로 하든지하셧으면 좋겟습니다. 마스크를 내리고. 또부족해서 입까지 다내리라하네요.. 사목회의 의견이니. 그곳에 말씀하라하시라는데. 저는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미사끝나고 되돌아갈때까지 마스크를 내리지말아야할장소에서. 입구에 줄서잇는곳에서 마스크를  내리라하는게 옳은 방법인지. 저는 보건복지부에 알아보고싶습니다. 어떻게 이런의견이 합당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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