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때 교우입니다.

2014. 7. 25. 오후 1:18:25

글자

안녕하십니까?

1986년부터 ~1995년까지 원당성당에 다녔던,

양승철 안드레아, 서영자 소피아 부부입니다. (당시 주공아파트 거주)

초대주임이셨던 오기오 요한금구 신부님과 많은 초창기 교우들과의 추억이 늘 마음속에

따뜻함으로 간직하고 지내는 부부입니다.

1995년 일산~ 2002년 서울로 이전하면서

많이 잊어지고 있지만 아직도 결코 적지않는 교우들과 연락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오기오 신부님과도 최근 몆년간은 영명축일을 전후하여 년1회 정도는 만나서 추억의 정담을

맛있게 나누고 있습니다.(지난해 겨울에는 초기 교우들 약 20명 참석)

오기오 신부님을 그리워하고 뵙고 쉽으신 분께서는 연락처를 남기시면

(문자주시면 밴드에 초대하겠습니다) 오신부님을 만날때마다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을 알고있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양승철 안드레아 010-9460-2000

서영자 소피아




 

댓글 1

  • 2014년 7월 25일 오후 4:33

    양승철 안드레아 형제님 7월5일 결혼식장에서 뵙고 원당성당 까페에서 만나니 반갑습니다.자주 방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