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 성부 성자 성령님! 감사합니다.
늘 좋은 일로 기억되고 사랑받는 세례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그동안, 저를 가르쳐 주신 곽++,, 범++ 교리교사님께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함께 세례받는 여러분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로 부임하신 신부님, 수녀님께도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임성덕 빅토리아노, 2012.3.17(토요일) 세례받습니다.
2012. 3. 16. 오전 3: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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