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덕 빅토리아노, 2012.3.17(토요일) 세례받습니다.

2012. 3. 16. 오전 3:55:48

글자
천주 성부 성자 성령님! 감사합니다.
늘 좋은 일로 기억되고 사랑받는 세례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그동안, 저를 가르쳐 주신 곽++,, 범++ 교리교사님께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함께 세례받는 여러분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로 부임하신 신부님, 수녀님께도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댓글 2

  • 2012년 3월 16일 오전 8:58

    반갑습니다. 형제님. 항상 주님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바다의별Cu.서기 송동일요셉입니다.

  • 2012년 3월 16일 오후 6:04

    환영합니다.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