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구역에 살고 있는 신창용이라고 합니다.
5살박이 딸내미와 곧 100일되는 젖먹이 아빠랍니다.
주일미사만 참여하고 있는데,
주보를 보니 홈페이지가 있다고 해서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홈페이지를 통해서 많은 정보와 믿음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 11. 12. 오전 11:35:45
먼저 축하드립니다. 주일 미사만 참여하시면 신앙이 크질 못합니다. 본당에 여러 신심단체가 있습니다. 원하시는 단체에 가입하시면 신앙 생활과 사회 생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안드레아 형제님, 가입하셨군요,. 축하하고요 환영합니다. 정회원이 되셨습니다. ^^
문을 두드릴땐 새벽에 두드려야 지대로 맞읍니다.추카추카 방가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