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밤에 인사드림니다 2000년도에 원당성당에서 세례받은 임혁재 프란치스코 임니다.5년여 이곳을 떠나 생활하다 지난 구월부터 미사드리러 성당에 나오고있슴니다 오랜냉담기간 반성 많이하였고 다시 반갑게 맞아주신 주님과 많은 교우님들께 감사드림니다 신앙심도 부족하고 모든게 미흡한 인간임니다 처음 영성체를 모실때의 뜨겁던 그마음으로 신앙생활 하렴니다 감사함니다
신고함니다
2009. 10. 26. 오전 1:24:12
글자

2009. 10. 26. 오전 1:24:12
환영합니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
가입승인 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프란치스코씨 반갑습니다. 사업 열심히 하시고 건강관리도..
축하합니다. 신앙 생활과 사업에도 좋은 열매를 맺으시기를 그리고 협조 많이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