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업 요청입니다

2009. 3. 4. 오후 7:30:19

글자
 

*찬미예수님*


원당 교우님들 반갑습니다.

인사가 늦었군요.

2년전 원당으로 이사와 주님 사랑 안에

늘 행복한 케롤리나 입니다.


부족함이 너무 많아 그냥 뭍 혀 가려고 했는데.....

늦었지만 보속하는 맘으로 꾸벅~ ~ 인사드립니다.

형제 자매님들 주님 사랑안에 늘 행복하시고,

축복 가득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 4

  • 2009년 3월 4일 오후 7:32

    구역장님, 환영합니다. ^^*

  • 2009년 3월 5일 오전 5:04

    축하드립니다.

  • 2009년 3월 6일 오후 9:49

    행복하세요~ 주님께서 님을 기억해주실꺼예요~

  • 2009년 3월 10일 오후 6:30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평화가 넘처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