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우
2008. 10. 7. 오후 9:25:19
좀 답답하군요, 등업이 까다로운가요???
신부님! 신부님! 저의 남편 성경쓰고 싶어 계속 보채내요,, 얼릉 쓰게 해주세요,,
등업되셨습니다. 성경 말씀안에서 만나뵙겠습니다.
+찬미예수님 , 등업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품안에서 뵙도록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