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잘부탁 드립니다

2008. 10. 7. 오후 9:25:19

글자
사랑을 나누고 싶어 찾아 왔어요
등업해 주세요

댓글 4

  • 2008년 10월 8일 오전 11:37

    좀 답답하군요, 등업이 까다로운가요???

  • 2008년 10월 8일 오후 3:10

    신부님! 신부님! 저의 남편 성경쓰고 싶어 계속 보채내요,, 얼릉 쓰게 해주세요,,

  • 2008년 10월 8일 오후 3:23

    등업되셨습니다. 성경 말씀안에서 만나뵙겠습니다.

  • 2008년 10월 8일 오후 5:02

    +찬미예수님 , 등업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품안에서 뵙도록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