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다시금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세례받을때에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신앙생활하겠습니다.
늦게나마 예비신자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2007. 11. 7. 오후 6:22:38
이제 미사보를 쓰는 교우가 되셨네요...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정회원으로 등업되셨씁니다. ^^
와우!! 우리반 예숙씨 성가대도 들어 오고 정말 예뻐요. 환영 합니다.
그래요~열심히 딱 한분만 바라보면서 열심히 신앙생활 같이해요~^^
어라..언니도 성가대 들어갔어요?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