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

2008. 3. 4. 오후 9:11:18

글자
안녕하세요?
김형민 (안드레아)입니다.
신부님 가정방문 이후  다시 미사 참례를 하게 되었습니다.
성실한 주님의 자녀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댓글 4

  • 2008년 3월 5일 오전 12:56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어요? 함께 기뻐합시다~~~ 찬미 예수님~~

  • 2008년 3월 5일 오전 6:07

    더욱 기쁘게 하시려면 단체에 들어가세요. 많은 사도직 단체가 있습니다.

  • 2008년 3월 5일 오후 1:08

    등업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_^

  • 2008년 3월 20일 오후 1:23

    축하드립니다. 가정방문이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