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리바의 물

손영애

2008. 3. 6. 오전 12:30:43

* 므리바의 물
 
(민수기 20,8-11)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왔소?
우리와 우리 자식들과 가축들을 목말라 죽게 하려고 그랬소?"
이스라엘 백성이 대들었다고 하여 이곳을 ''''므리바''''라 한다.
 
 
모세가 손을 들어 지팡이로 그 바위를 두 번 치자, 물이 터져 나왔다.
 
†. 주님! 저희는 때때로  삶을 주관 하시는 분은 주님이심을 잃고
누구의 탓으로 돌리며 불평과 하소연을 늘어놓을 때가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어려움을 허락하시더라도
저희가 주님을 시험하지않는자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믿지 않아 이스라엘 자손들이 보는 앞에서
나의 거룩함을 드려내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이 공동체에게 주는 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가지 못할것이다."

댓글 4

  • 2008년 3월 6일 오전 4:32

    잘 보고 갑니다.

  • 2008년 3월 6일 오전 9:27

    아따, 요것이 마싸와 므리바 샘이요!! 근디 요르단에 있다요??? 르피딤인디...

  • 2008년 3월 6일 오전 11:53

    르피딤에 있는 마싸와 므리바가 아니고 카데스 바르네아에 있는 므리바가 아닐 건지요?? 민수27,14참조

  • 2008년 3월 7일 오후 2:02

    녜. 민수기 20,8-11 말씀에 카데스의 므리바가 맞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