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2008. 4. 20. 오후 8:58:40
정베네딕도형제님 신부님 가정축복을 축하드립니다.
구역장님 한참 찾았습니다. 이렇게 끝에 계실 줄야...3구역장이십니다. 마음가는데로 몸가는거죠? 마음은 항상 3구역과 함께 계실 줄 믿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