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2006. 11. 6. 오전 5:01:19
멀리서 동기 보러 온 상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제가 사는 임시 방에서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동수, 원식 머리 많이 길렀구나. 잘 지내거라. 종환이도...
원식, 종환 살 빠진거 같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