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아쉬웠습니다.. 조금더 많은 동창들이 왔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어...함께 할수 있는 자리였는데...
어째건.. 잘 떠났습니다.. 여권들고 부르부르 떨고... 눈가에 눈물이 고일 뻔 한 태홍이 모습 첨 본다..
잘 살 아 라...
김동수
2005. 2. 25. 오후 11:22:32
공항에서...
아쉬웠습니다.. 조금더 많은 동창들이 왔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어...함께 할수 있는 자리였는데...
어째건.. 잘 떠났습니다.. 여권들고 부르부르 떨고... 눈가에 눈물이 고일 뻔 한 태홍이 모습 첨 본다..
잘 살 아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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