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익 배달에 수고 하셨습니다.

2004. 12. 23. 오후 2:38:32

글자

+ 찬미예수님!

 

어제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모두 애쓰시고 수고하셨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빈첸시오 회원들이 말없이 노력과 봉사를

많이 하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받는 분들이 무척 반기고 고마워 하셔서 손에든 선물이

너무 빈약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느 자매님께서는 도리어 신부님께 전해 달라고 하시면서

금일봉이 든 봉투를 전해 달라고 주시더군요.

 

지금까지 배달은 하면서 그런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정말 나누는 기쁨을 아시는 분 같았습니다.

 

누군가에게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애쓰시는 회원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성탄의 기쁨과 새해의 희망이 모든 가정과

회원들에게 고루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 2004년 12월 29일 오후 11:21

    수고 하셨읍니다, 잘못건드려 토마 형제님글이 삭제 되었읍니다, 죄송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