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 봉헌초 청소하기

고형곤

2008. 3. 9. 오후 6:56:31

형제님 봉헌초 청소하기
 

댓글 1

  • 2008년 3월 9일 오후 9:43

    초깍으면서 궁시렁 궁시렁...봉사가 어쩌고 저쩌고...자기 성화가 어쩌고 저쩌고...제대로 깍아라. 컵 깨뜨리면 묵주기도 100단이다. 어쩌고 저쩌고...이른바 "남자들의 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