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욱 안드레아입니다

2012. 6. 19. 오후 6:03:26

글자


채칠병 빈첸시오 회장님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많이 힘쓰시는 회장님을 존경합니다
저는 오늘 전화 드렸던 장지욱 안드레아입니다
저는 서울 시립대학교 환경 조각과를 졸업하고 성물과 성화를 조각하고 그림을 그려왔습니다.
10년 정도 해왔는데 너무나 힘들고 가난한 생활을 했습니다 신당동에 있을때는 배고파서 계란2개를 성당에서 훔처 먹은적도 있어요.
지금은 한진 택배에서 박스접고 짐나르는일을 하며 60만원정도 벌이를 하고있으며 돈이없어서 성물과 성화는 포기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미술이 개인 작업이라서 아는 분도 안계시고 성당 사무직이나 관리인을 하려해도 교적이 인천 검단 성당에 있어서 신부님 추천서를 받을 수가 없을것 같아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에 성체조배를 3시간씩하며 성모님과 예수님께 성모님과 예수님과 관계가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기도해왔습니다

회장님 성물이나 성화 쪽이면 좋겠지만 꼭 미술쪽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성당이나 성지 청소부도 좋구요 봉헌초 만드는 것도 좋구요 묵주 만드는것 도 좋구 하찮은 일도 좋습니다  임금생각안하구요 60만원이 조금안되도 좋습니다
성모님과 예수님일을 하고 싶어요 저를 도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장지욱 올림

전화 010-2784-6580

이미지를 올리려구하는데 성물의 현대화작업이라 조금 이해하시기 힘들어도 예쁘게 봐주세요


 

댓글 1

  • 2012년 6월 25일 오전 10:01

    진정으로 이루고자 한다면 안될 것이 없습니다.거저 바라만 보지 않고 노력하시는 안드레아씨 좋은일이 있을 겁니다.옆에서 열심히 방법을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